2020.04.16 08:45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16일 매출액 상위 30대 금융회사 가운데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26개사의 직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연봉은 9602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금융회사를 제외한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평균 연봉 8358만 원보다 1244만 원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직원 1인당 급여는 메리츠종금증권이 1억 3031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코리안리 1억 2400만 원 ▲NH투자증권 1억 2300만 원 ▲케이비증권 1억 1900만 원 ▲한국투자증권 1억 1382만 원 ▲신한금융투자 1억 1100만 원 ▲한국씨티은행 1억 700만 원 ▲미래에셋대우 1억 400만 원 ▲하나은행 1억 100만 원 ▲교보생명 1억 100만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2020.04.02 16:17
메리츠종금증권의 종합금융업(이하 종금업) 라이선스가 만료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종금업 라이선스 만료에 맞춰 2년여 전부터 사업다각화에 성공해 후유증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초대형IB 진출의 길이 열려 재도약이 가능하다는 기대도 나온다. ◇종금업 라이선스로 고성장, 대형IB 라이선스로 바통터치2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이 3일 종금업 라이선스가 만료된다. 이에 따라 메리츠종금증권은 6일부터 사명을 '종금'을 뗀 '메리츠증권'으로 바꾸고 새 출발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2010년 메리츠증권과 메리츠종금의 합병으로 종금업 라이선스를 획득했다.종합금융회사 면허 유효기간은 10년으로 3일 만료되며 종합금융2020.01.20 11:15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글로벌 바이오기업 투자에 초점을 맞춘 ‘메리츠-엔에스 글로벌바이오투자조합 1호’가 126억 원의 투자수익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리츠-엔에스 글로벌 바이오투자조합 1호’(이하 글로벌바이오조합)는 2018년 5월 만기 7년에 총 290억 원 규모로 결성된 신기술조합으로 2019년 12월까지 해외 비상장사 7곳과 국내 상장사 1곳을 포함 총 175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영진 메리츠증권 신기술금융 총괄 본부장은 “해외는 이미 수십년간 신약개발회사에 대한 벤처투자가 진행돼 충분한 경험치가 축적돼있다”며 “같은 임상단계라도 미국 바이오 벤처 회사가 국내보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으2019.12.28 07:52
메리츠종금증권은 27일 벨기에의 대형 사무용 빌딩인 파이낸스타워를 약 14억 유로(1조80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제이알투자운용, AIP자산운용 등과 함께 네덜란드 부동산업체 브레이바스트로부터 인수하는 파이낸스타워는 브뤼셀 중심가에 소재한 지상 36층 높이의 건물로 벨기에 내 최대 사무용 빌딩이다.메리츠증권은 파이낸스타워를 기반으로 공모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내년에 상장할 방침이며, 리츠 수익률은 연 7%대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2019.12.02 21:51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는 12일 오후 5시 강남금융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해외선물 투자세미나를 연다.이번 세미나는 국내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거래비중을 보이고 있는 주가지수선물 거래와 관련 각 거래소별 대표 주가지수선물 상품소개와 주가지수선물을 활용한 투자전략을 다룰 계획이다. 홍준서 강남금융센터 센터장은 "고객들에게 생생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대한 고객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미나는 해외선물•옵션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신청과 기타 자세2019.11.14 13:42
메리츠종금증권 대표이사 최희문)은 국내, 해외펀드에 분산투자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 랩’을 내놓으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랩어카운트는 wrap(포장하다)과 account(계좌)의 합성어로 여러가지 자산운용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wrap) 고객의 기호에 따라 제공하는 개인별 자산종합관리계좌를 뜻한다. ‘메리츠펀드마스터 랩’은 펀드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이다.이 랩 서비스는 메리츠종금증권의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해 운용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경기와 시장전망에 따라 투자유망2019.10.16 09:57
잠잠하던 증권사의 우발채무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우발채무의 증가속도가 빠른데다, 그 내용도 부동산에 쏠려 있어 최근 부동산경기 침체에 부실화될 위험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담보 등 각종 안전장치를 둬 부실가능성을 일축하고 있으나 시장에서는 믿지 않는 모습이다.◇ 메리츠종금증권 6월말기준 우발채무 9조6754억 원 최대증권사의 우발채무 규모가 다시 늘며 부실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우발채무는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장래에 우발사태가 발생할 경우 확정채무가 될 가능성이 높은 채무를 뜻한다.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8개 증권사들의 채무보증 잔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권사2019.07.11 16:00
하나금융투자가 대형IB(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인가받으며 다음 단계인 초대형IB의 문을 두드릴지 관심사다. 이보다 앞서 대형IB를 인가받은 메리츠종금증권도 비슷하다. 내년 종금사 라이선스 만료와 맞물리며 초대형IB로 돌파구를 찾을지도 관전포인트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대형IB)는 당국은 지난 2013년 기업금융 활성화 등을 위해 도입한 제도다. 자기자본 3조원이 넘으면 기업신용공여(대출)업무의 허용된다. 초대형IB는 이보다 자본규모가 크다. 자기자본 4조 원으로 초대형 IB로 지정되고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으면 자기자본의 200% 한도에서 어음을 발행할 수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0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종합2019.07.11 05:28
메리츠종금증권은 10일 하나금융투자·NH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오스트리아 빈의 5성급 힐튼호텔(힐튼 비엔나) 건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인수 금액은 3억7500만 달러(약 4400억 원)로 이들 3사가 2000억 원을 투자하고 나머지 자금은 금융기관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힐튼 비엔나는 빈 중심가에 위치한 객실 수 579개의 대형 호텔이다.메리츠종금증권은 작년 말 힐튼호텔과 이 건물의 20년 장기임차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19.06.05 16:49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롯데 채용이 취준생들로부터 5일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는 이날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모집분야는 식품, 서비스, 유통, 건설·제조, 금융 등 17개사에서 실시한다. 롯데는 상반기 롯데그룹 하계 인턴십 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 이후 전형은 L-TAB 면접 전형→인턴십실시→인턴우수자 선정→건강 검진→입문 교육이다. 응시자격은 직무와 관련 열정과 역량을 보유한자로 7~8월 인턴실습 가능· 내년 1월 입사 가능해야 한다.입사지원서 허위작성시는 합격이 취소된다. 한편 취준생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원 평균급여가 가장 높은 기업은 에쓰오일로 1억 3700만 원에 달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이2019.05.22 14:58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한 메리츠종금증권이 자본확충 카드를 꺼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낳고 있다. 20일 메리츠종금증권은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통해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중 후순위채로 총규모는 3000억원이다. 7년물 1100억원, 10년물 1900억원으로 나눠 발행한다. 각각의 발행수익률(금리)는 각각 연 3.950%, 연 4.20%다.후순위채권은 말그대로 변제순위가 가장 늦은 채권이다. 발행초기에 발행금액이 자본으로 인정되나 만기가 5년 미만일 때부터 자본으로 인정되는 금액이 해마다 20%씩 줄어든다.눈길이 가는 대목은 메리츠종금증권이 분기 기준 사상최고 실적을 달성2019.05.14 14:50
MSCI 5월 반기리뷰 결과가 발표됐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14일 오전에 반기리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를 보면 메리츠종금증권이 MSCI 지수에 신규편입된 반면 DGB금융지주, KT(외국인 한도 소진) 지수에서 제외됐다.실제 리밸런싱(종목교체) 시점은 28일 종가기준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같은날 이머징마켓(EM) 지수에 중국 A주 비중 확대, 사우디, 아르헨티나 편입도 이뤄진다.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수편입에 따른 패시브 매입 수요규모를 메리츠종금증권 1090억원, 지수 제외에 따른 매도규모를 DGB금융 1014억원, KT 615억원으로 각각 추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편입시점 전후로 매매대응이 유효하다고 보고 있다. 하2019.05.07 08:36
메리츠종금증권이 1분기 분기 기준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7일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41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6%, 직전 분기 대비 23.8% 오른 수치다. 5분기 연속 1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하기도 했다.지난 4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순이익을 기록한데 이어 1분기만에 재차 신기록을 경신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세전이익에서도 모두 분기 기준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1659억원과 195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에 비해 22.8%, 세전이익은 39.7% 상승했다. 작년과 비교해도 각각 28.5%, 59.1% 올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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