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8 00:20
프로복싱 IBF 세계 웰터급 챔피언 에롤 스펜스(미국)가 16일(한국시간 17일) 열린 타이틀 매치에서 5체급 제패를 노린 도전자 WBC 세계 라이트급 챔피언 마이키 가르시아(미국)를 3-0의 판정으로 누르고 3번째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경기보다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링 밖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매니 파퀴아오의 극적인 재회였다. 이날 두 사람이 연출한 얼굴을 맞댄 ‘투 샷’은 미국 언론들과 팬들이 열광하기에 충분했다. 미국 종합격투기 사이트‘ FightHype.com’는 이 만남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재킷에 셔츠차림의 포멀한 복장으로 경기장 주차장에 있던 파쿼아오. 많은 관계자가 둘러싼 저편에서 현란한 금목걸이를 가슴2017.11.25 17:46
최근 SNS논란의 중심인 유아인과 한서희가 SNS상에서 맞붙었다 . 최근 이슈의 중심인 두인물이 대결한 만큼 SNS상에서 메이웨더 파퀴아오급 빅매치라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아인은 전일 이른바 ‘애호박’ 발언에 대해 해명의 글을 남겼다.앞서 누리꾼은 SNS에서 "유아인은.. 그냥 한 20미터 정도 떨어져서 보기엔 좋은 사람일 것 같다.. 친구로 지내라면 조금 힘들 것 같음.. 막 냉장고 열다가도 채소칸에 뭐 애호박 하나 덜렁 들어 있으면 가만히 들여보다가 갑자기 나한테 혼자라는건 뭘까? 하고 코찡끗할 것 같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유아인이 "애호박으로 맞아봤음?(코찡끗)"이라는 답글을 달려 누리꾼들사이에 논란이 커졌다. 누2015.05.03 17:18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관람 온 패리스 힐튼, 과거 가슴 수술 의혹 받은 사진보니...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34)이 가슴 수술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월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lamTime at Siren Studio”라는 글과 함께 가슴을 풀어헤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금발 머리에 흰색 털옷만을 걸친 채 가슴과 배를 드러낸 채 셀카를 했다. 문제는 사진에 찍힌 힐튼의 가슴이다. 호사가들 사이에서 힐튼의 가슴이 예전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른바 ’가슴 수술(boob job)설’이다. 그러나 미국의 한 연예 전문 매체도 “가슴 성형수술(Plastic surgery)의 결과 인지”에 대해서는 의문표(?)를 달았다. 한편 3일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에서는 메이웨더가 판정승을 거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이웨더 파퀴아오,헉""메이웨더 파퀴아오,깜짝""메이웨더 파퀴아오,진짜 수술했나?""메이웨더 파퀴아오,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02 14:10
메이웨더 파퀴아오가 ‘세기의 대결’을 하루 앞두고 계체량을 통과한 가운데 암표 가격에 눈길을 쏠렸다. AFP를 비롯하여 다수 매체들에 따르면 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랑 행사에서 각각 146파운드(약 66. 22kg)와 145파운드(약 65.77kg)를 기록했다. 이로써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웰터급 기준 몸무게인 147파운드(약 66.68kg)에 근접, 계체량을 통과했다. 이날 계체량 행사는 유료로 진행됐음에도 약 1만 1500명의 관중들이 찾아 분위기를 달궜다. 세기의 대결에 걸맞은 인기다. 한편 지난달 24일 폭스스포츠 등에 따르면 오는 2일(현지시간) 열리는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복싱 경기 입장권이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경기가 열리는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호텔의 수용 인원은 1만 6500명이지만 일반인들에게 판매된 입장권은 500장에 불과했다. 나머지 1만 6000장의 입장권은 양측 관계자와 VIP, 스폰서와 그 가족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최고액 입장권의 암표 값이 25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2억 7000만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2015.04.22 15:29
매니 파퀴아오(필리핀·37)가 필리핀 대통령으로 출마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선을 끌었다. 15일 미국 언론 TMZ 스포츠는 파퀴아오의 측근의 말을 빌려 “파퀴아오가 조만간 필리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 것이다. 파퀴아오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일단 2016년 필리핀 상원의원에 나서고 2022년이나 그 이후에 필리핀 대통령 후보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파퀴아오는 지난 2010년 필리핀 하원의원으로 당선돼 정치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파퀴아오는 필리핀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대통령 출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편, 파퀴아오는 다음달 3일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와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베이리스가 다음 달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파퀴아오와 메이웨어전 주심으로 나선다고 22일 전했다. 미국 네바다주체육위원회(NSAC)는 베이리스에게 주심을 맡기는 것에 만장일치로 합의했다. 64세의 베테랑 주심인 베이리스는 그동안 여러 빅매치들을 함께 했다. 유료시청료 수입 1,2위를 달리는 2007년 메이웨더-오스카 델라 호야(미국)와 메이웨더-사울 카넬로 알바레스(멕시코)전도 그가 담당했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9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