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관람 온 패리스 힐튼, 과거 가슴 수술 의혹 받은 사진보니...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34)이 가슴 수술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월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lamTime at Siren Studio”라는 글과 함께 가슴을 풀어헤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금발 머리에 흰색 털옷만을 걸친 채 가슴과 배를 드러낸 채 셀카를 했다.
한편 3일 열린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에서는 메이웨더가 판정승을 거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이웨더 파퀴아오,헉""메이웨더 파퀴아오,깜짝""메이웨더 파퀴아오,진짜 수술했나?""메이웨더 파퀴아오,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정희 기자 a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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