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1 17:24
넷마블 그룹 계열사 메타버스월드가 5:5 실시간 대전 축구게임 '메타풋볼'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메타풋볼'은 나인엠인터랙티브가 2019년 출시한 모바일 게임 '익스트림 풋볼'을 기반으로 한다. 1명의 이용자가 1명의 AI 골키퍼와 4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구성된 팀을 조작하며 타 이용자와 경쟁하는 유형의 게임으로, 각 캐릭터 별로 2개의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신생 게임사 메타버스월드는 넷마블 그룹서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넷마블에프앤씨(F&C)의 자회사다. 블록체인 게임사 아이텀게임즈와 스포츠 게임 전문 개발사 나인엠인터랙티브, '가디언 크로니클' 개발사 픽셀크루즈 등이 뭉쳐 탄생했다.메타버스월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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