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4 18:34
LS그룹이 최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협력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LS 협력사 CEO 포럼’을 2022년부터 올해로 3회째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명노현 LS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CPO(최고구매책임자) 30여 명과 함께 한미전선, 성신산전, 엔텍이엔지, 태산기계공업 등 LS그룹의 협력사 대표 80여 명이 참석했다. 명 부회장은 환영사로 “협력사 대표님들을 모시고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올해로 3년째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LS그룹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사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2024.06.19 17:01
명노현 LS 부회장이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LS는 19일 명 부회장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전날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명 부회장은 "캠페인의 취지가 탄소중립·친환경에 방점을 둔 LS그룹의 미래 비전과 맞닿아 있어 기쁜 마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LS그룹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환경보호를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2024.06.19 11:26
명노현 LS 부회장이 범국민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LS는 19일 명 부회장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전날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명 부회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의 취지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에 방점을 둔 그룹의 미래 비전과 맞닿아 있어 기쁜 마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룹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2021.08.23 11:28
케이블 사업을 하는 LS전선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위원회와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ESG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ESG경영을 본 궤도에 올리기 위해 녹색 인프라 혁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안전 사업장 구현, 협력사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ESG 경영 실천 등 3가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녹색 인프라 혁신을 위해 LS전선은 'RE100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RE100 제도는 공장 등 각종 사업장에서 100%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이와 관련해 LS전선은 강원도 동해 사업장과 경북 구미2 사업장에서 RE100 전 단계인 RE50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를 토대로 LS전선은 오는 2024년 동해 사업장, 20252021.05.28 14:32
케이블 사업을 하는 LS전선(대표 명노현)이 해상풍력 발전에서 사용되는 고전압·차세대 전력케이블에 대한 기술력을 인증 받기 위해 노르웨이 선급업체 DNV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LS전선이 DNV와 MOU를 체결해 고전압·체세대 케이블 첨단 기술력을 인증 받을 계획이라고 28일 보도했다.이번 MOU를 통해 DNV는 자사 기술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선급은 선박 관련 기술에 대한 정합성·안정성 등을 인증해주는 업체다. 그러나 선급은 최근 선박 관련 기술 뿐 아니라 케이블, 엔진, 발전기 등 다양한 기자재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어 인증 서비스 폭도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DNV는 케이블 보호와2021.01.13 07:20
'4조 원대 대만 해상풍력 사업을 잡아라'명노현(60·사진) 대표가 이끄는 LS전선이 대만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휘파람을 부르고 있다. ◇LS전선, 4조 원대 대만 해저케이블 사업 공략 본격화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만전력공사는 해상풍력 발전 규모를 2025년 5.5GW, 2030년 10.5GW까지 확장시킬 계획이다.이는 2020년 대만의 해상풍력 발전 용량(0.52GW)을 최대 20배 가량 늘린 규모다. 일반적으로 해상풍력 발전설비 1GW를 설치하는데 전선 분야에서 평균 3억6000만 달러(약 4000억 원)가 소요된다. 대만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발전설비에 약 37억8000만 달러(약 4조1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미래 먹거리로2020.10.16 11:46
국내 주요 전선 업체 LS전선이 해양 건설 사업 전문 기업 KT서브마린 인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S전선은 인수설(說)에 일단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LS전선이 KT서브마린을 인수할 경우 최근 유망사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해상풍력과 태양광 사업에 강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LS전선, KT서브마린 품나?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일부 외신은 LS전선이 해양 건설 사업 전문 기업 KT서브마린 인수를 위한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서브마린은 최근 몇 년 간 해양건설 계약뿐만 아니라 광섬유 해저 케이블 설치 사업 독점 계약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KT서브마린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2020.10.06 10:55
LS전선(대표 명노현)이 인구 14억 거대시장 인도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에 대응해 통신 부품공장 확장에 나선다.LS전선은 인도 현지 생산법인(LSC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해 통신 부품 생산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6일 밝혔다. LS전선은 LSCI를 통신 하네스 전문 생산기지로 키워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내수 시장에 대응하고 유럽과 북미 등 해외 시장도 공략할 방침이다. 통신 하네스는 이동통신 기지국과 안테나 등을 시스템과 연결하는 케이블 부품이다. LS전선은 인도 현지에서 삼성전자와 에릭슨 등을 통해 인도 최대 통신업체 릴라이언스 지오(Reliance Jio), 인도 2위 통신사 바르티에어텔, 영국 통신업체 보다폰 등2020.09.02 06:30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성장의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는 LS전선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 전선시장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전선 업계 3위인 LS전선은 최근 전력산업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 시장 진출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며 향후 10년내 세계 최정상 업체로 우뚝 서겠다는 '2030 글로벌 비전'을 선보였다. LS전선의 야심 찬 글로벌 경영전략은 33년간 LS전선에 몸담은 명노현(59·사진) 대표가 진두지휘하고 있다. 명 대표는 “LS그룹의 미래 준비 전략에 발맞춰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한 점도 차별화된 경영전략으로 글로2020.05.20 06:00
글로벌 전선 업계 3위인 LS전선이 최근 전력산업 본고장인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LS전선은 향후 10년내 세계 최정상 업체로 우뚝 서겠다는 '비전 2030'을 달성할 방침이다. LS전선의 야심 찬 목표 심장부에는 1987년에 입사해 33년간 LS전선을 이끌고 있는 명노현(59) 대표가 자리잡고 있다. ◇LS전선, 美·EU 등서 신규 수주 잇따라 성공 19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LS전선은 12일 미국에서 약 660억 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교체 사업 수주를 따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 사업은 미국 중북부 미시간호에 1970년대 설치한 노후 해저 케이블을 내년까지 교체해 미시간주(州) 전력 수급을 안정2020.03.25 06:20
명노현(60·사진) 사장이 이끄는 LS전선이 최근 세계 전역에서 글로벌 종합 전력 기업 정상 도약을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서며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명 사장은 명실상부한 ‘LS전선 맨’이다. 그는 1987년 LS전선에 입사한 후 경영기획담당 이사, 재경담당 상무 등 33년 넘도록 회사에 몸담고 있다. 2018년 1월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이 된 그는 ‘현장 밀착형 영업’ 신봉자다. 그는 한 달의 절반을 해외에서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장지역은 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국가를 가리지 않는다. 추진력이 강하고 저돌적인 경영스타일을 갖춘 기업인인 셈이다. 명 사장은 임기가 올해 3월에 끝나지만 최근 보여준 경영 성적표 덕분에 연임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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