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13:33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시작됐다.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아파트 재건축은 총사업비가 3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곳이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신시가지 6단지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사 입찰 공고를 냈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 911번지에 있는 1368세대 규모의 목동신시가지 6단지 아파트를 지하 2층~지상 49층 4개동 2173가구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이번 입찰은 일반 경쟁입찰로 내역입찰 방식이며,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능하다. 입찰 보증금은 현금 4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 등 700억원으로 입찰 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현장 설명회는 23일 오2025.07.17 10:44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목동WM은 오는 18일 ‘목동 재건축’을 주제로 한 부동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최근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하고 가격 상승폭도 크게 둔화했다. 여기에 이주비 대출 한도까지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재건축 아파트가 밀집한 목동 지역 고객들의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고객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진행은 미래에셋증권 Sage컨설팅팀 허혁재 수석매니저가 맡는다.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분석하고, 인구 감소와 공급 부족으로 양극화가 심화되고2021.02.23 17:32
서울 재건축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압구정동과 목동 일대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사업 풀무질이 빨라지고 있다. 조합 설립에 속도를 내면서 재건축 1차 관문인 안전진단 벽을 넘는 단지들이 나오면서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움직임들이 가시화되고 있다.특히, 대어급 단지들의 재건축 속도에 자극 받아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타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들은 ‘재건축 조합원 실거주 2년 의무’ 규제를 피하기 위해 최근 조합 설립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6·17대책을 통해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아파트는 조합원이 2년 실거주를 해야만 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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