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15:13
월드스타 수현(31)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작별을 고하고 할리우드 영화 '다크 타워' 합류를 선언했다.15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수현이 영화 '다크 타워'(감독 니콜라이 아르셀)에서 주연급인 '애라 샴피뇽'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수현은 이 영화에서 할리우드 스타 매슈 매코너헤이 상대역으로 출연한다.'다크 타워'는 최후의 총잡이 '롤런드'가 위기에 처한 암흑의 탑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내년 2월 개봉할 예정으로 현재 촬영중에 있다.한편 수현은 최근 MBC 월화극 '몬스터'에서 국정원 비밀 요원인 유성애 역으로 강기탄 역의 강지환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수현은 지난해 개봉한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해 월드스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밖에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마르코 폴로'에서 몽골 공주 쿠툴룬으로 출연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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