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22:42
일본 대중음악계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무도관에 버추얼 유튜버가 처음으로 선다. 주인공은 데뷔 4년차 음악 전문 유튜버 '카후'다.카후의 소속사 카미츠바키 스튜디오는 "카후가 오는 8월 24일 일본 무도관에서 '3rd 원맨 라이브: 불가해참 광(不可解参 狂)'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이달 21일부터 유튜브 멤버십과 더불어 공식 사전 티켓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도쿄도 치요다구에 지난 1964년 10월 개관한 무도관은 본래 대형 유도 경기장으로 최다 1만4471명(음악 공연 시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일본의 대중음악인으로서 1만명의 현장 관객을 동원할 수 있게 됐다는 상징성을 가진 곳으로, 최근 한일합작 걸그룹 '아이2019.05.03 01:46
글로벌 걸 그룹 IZ*ONE에 의한 MX축제 ‘IZ*ONE JAPAN 1st Fan Meeting’가 2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렸다. 이것은 IZ*ONE의 일본 공식팬클럽 ‘IZ*ONE JAPAN OFFICIAL FAN CLUB SITE’의 첫 회원한정 이벤트로 10,000명의 팬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이벤트는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됐다. 객석으로부터는 즉시 큰 환성이 일어났으며 스테이지에 IZ*ONE이 등장할 때는 고막이 터질 것 같은 함성이 일본 무도관에 울려 퍼졌다. 일본 데뷔 후 불과 3개월 만에 일본 무도관 무대에 선 IZ*ONE의 라이브 첫 번째 곡은 지난 2월 발매된 일본 퍼스트 싱글 ‘좋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였다. 두 번째 곡으로는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한국 패스트 미니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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