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14:19
하나카드가 ‘트래블로그’의 58종 통화 무료 환전(환율우대 100%) 혜택을 2025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 트래블로그는 무료환전, 해외 이용 수수료 무료,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무료 혜택 등을 제공한다. 2022년 7월 4종 통화(달러·엔화·유로 ·파운드)로 출시된 트래블로그는 매년 2~3차례 환전 가능 통화수를 늘려가며 통화 라인업을 58종까지 확대했다. 트래블로그는 출시 이후 2년만에 600만이 선택한 서비스로,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의 환전 시장을 디지털화해 해외 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가 최근 기존 마스터(MASTER), UPI에 더해 글로벌2024.06.11 18:00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자 은행권에 무료환전 열풍이 불고 있다. 마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해외 여행 수요에 맞춰 향후 잠재 고객을 유치하기 위함이다. 무료 환전이 기본 서비스로 자리를 잡으면서 이제 각 은행들은 무료 환전에 차별화하기 위한 특화 서비스를 추가하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일 우리은행이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하면서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이 모두 여름 휴가철 대비 무료 환전 경쟁 준비를 끝마쳤다. 지난 1월 토스뱅크가 평생 무료환전을 선언하면서 무료환전 경쟁이 재촉발됐다. KB금융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신한 쏠(SOL) 트래블 체크카드 등 잇다라 모든 은행이 수수료 무료 환전 서2024.06.10 17:47
우리금융그룹이 환전과 결제 혜택 등을 담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은행권의 여행카드 경쟁이 치열해졌다.외국여행 특화를 내세운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 △해외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수수료 면제 △전 세계 1300여개 공항 라운지 연 2회 무료 이용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과 함께, 전달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국내외 이용 시 5%)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금융은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와 연계한 '위비트래블 외화예금'도 새로 출시했다.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미국 달러(USD) 기준으로 하루에 1만달러까지 환전하고 최대2024.02.09 05:00
최근 외환시장에서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환전서비스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해외여행 할 때 어떤 환전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 업체나 은행마다 환전 서비스 한도, 통화, 수수료가 다 다르기 때문에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환전수수료가 적어보이지만 환전 금액이 커지면 수수료도 크게 늘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볼때 최근 가장 주목받는 환전 서비스는 3종이 있다. 바로 핀테크 서비스 트래블월렛·하나금융그룹(하나카드)의 트래블로그·토스뱅크의 외화통장이 그 주인공이다. 우선 트래블월렛은 3개 환전 서비스 중 가장 많은 통화인 45종 통화를 지원한다. 트래블월렛의 경우 달러, 엔화, 유로의 외화 충전 수수료2024.02.08 10:59
평생 무료 환전을 표방하며 환전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토스뱅크가 외화통장 계좌 수 60만 좌에 체크카드 연결 50만 장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 1월 18일 평생 무료 환전을 표방하며 외화통장을 출시했다.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출시 21일 만에 계좌 수 60만 좌를 돌파해 일평균 신규 계좌 개설은 2만8500여 좌를 달성했다. 약 3초에 1명이 외화통장의 고객이 된 셈이다. 외화통장과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연결한 고객도 50만 명을 넘어섰다.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별도의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토스뱅크 체크카드에 외화통장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이미 사용하던 체크카드 그대로 해외여행이나 해외2024.01.18 12:55
토스뱅크가 국내 금융사 최초로 '평생 무료' 외환 서비스를 출시했다. 토스뱅크는 18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상의 돈을 자유롭게, 살 때도 팔 때도 평생무료환전’라는 슬로건과 함께 고객들의 환전 수수료를 평생 무료로 하겠다고 발표했다.토스뱅크는 기존 금융사의 외환 서비스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환전 수수료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고객들은 환전 수수료 우대를 받기 위해 은행별, 장소별(공항, 은행 창구 등), 거래 실적별 등 다양한 조건을 따져야 했다. 이는 고객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공급자 중심의 편향된 환전 시스템을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토스뱅크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아무런 조건 없이 100% 우대 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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