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3:21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4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기반시설의 관리 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사업 종합 실증 워크숍’을 개최했다.관리원이 추진 중인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사업’이 최종 단계인 3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마련된 워크숍에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서울시설공단·부산시설공단 등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및 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개별적으로 개발되어온 첨단기술을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검증하는 ‘통합 실증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워크숍에서는 △무인 자동화 점검·진단 △맞춤형 보수 △선제적 유지관리 등2023.10.24 14:27
대웅이엔지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가 개최하는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에 참가해 '공장 로봇 무인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이번박람회로 대웅이엔지는 이번 박람회에서 △AIBOT △AIDA(SCADA) △자동화 시스템 △RPA를 주력으로 소개했다.먼저 AIBOT은 다관절, 협동, 복합 형태의 로봇을 통한 반복적이고 일정한 작업의 자동화가 특징이다. AIDA(SCADA)는 작업 현장에 투입된 모든 설비의 실시간 제어·분석 및 데이터를 적재한다.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서는 공장 내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품질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RPA는 단순하고 규칙적인 업무를 프로그램이 수행하고 프로세스를2023.09.13 06:00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 심화로 무인 식음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품·급식 업계가 인력 감축 및 효율화를 위한 푸드테크 투자를 늘리고 있다. 무인·자동화 플랫폼 개발을 통해 외식업계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무인 즉석조리 자판기 ‘출출박스 로봇셰프’ 론칭을 추진하고 무인 판매 플랫폼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기존 냉장·냉동 제품을 무인 판매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냉동 요리 제품을 주문 즉시 로봇이 조리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상주 관리 인력 없이도 무인 식당 운영이 가능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기술, 실시간 재고관리2022.12.27 13:08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최근 시범적으로 개장한 매장이 관련업계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패스트푸드 업계의 지각변동을 촉발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이라는 시각도 있는 반면,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사람의 일자리를 크게 줄이는 결과만 낳을 것이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찬반 양론이 부딪치는 이유는 이 매장의 운영 방식이 전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새롭기 때문에, 즉 매장의 모든 운영 과정을 자동화시켜 직원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이른바 ‘무인 패스트푸드 매장’ 시대의 서막을 예고한 셈이다. ◇맥도날드가 시범 자동화 매장 오픈한 이유 26일(현지2022.07.01 13:25
SK네트웍스는 1일 미국 투자법인 하이코캐피탈을 통해 트랙터 무인자동화 솔루션 기업 '사반토'에 투자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사반토가 상용화 제품 생산 및 기술개발 등을 위해 1700만달러(약 22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시리즈 A' 라운드에 400만달러(약 51억원)를 투자키로 했다. 사반토는 트랙터의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는 스타트업으로, 전용 트랙터를 구입해야 하는 타사와 달리 기존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를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차별점을 지녔다. 또한, 오픈 플랫폼 기반이기 때문에 트랙터 브랜드에 상관없이 솔루션 적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은 트랙터 교체비용 부2021.04.07 06:00
무인(無人:사람이 관리할 필요가 없는)기술과 자동화 기술 덕분에 건설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사라질 전망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 등 건설기계 업체들은 최근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무인·자동화 건설기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설현장에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담은 건설기계가 등장해 각종 산업재해를 막고 건설 공사의 생산성·안전성·품질 등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일종의 '스마트 건설 기술'이 등장한 셈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세계 스마트건설 시장은 2016년 약 100억 달러(약 11조2800억 원)에 머물렀지만 연평균 약 12% 성장해 2025년까지 310억 달러(약2020.07.26 08:00
10여년 전부터 나들가게로 선정된 동네슈퍼 소상공인들이 스마트 무인 자동화 점포로 변신, 야간에도 점포를 연다.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비대면 소비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올해 안에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동네슈퍼에 야간 무인자동화를 본격화한다.이번 스마트 슈퍼 지원 대상인 나들가게는 2010년부터 기업형 슈퍼마켓(대기업 운영) 진출로 위축된 동네슈퍼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165㎥(50평) 미만의 소평 슈퍼를 대상으로 지정한 동네슈퍼이다. 정부는 간판 교체나 포스(POS) 프로그램 개발 설치 등 10여년간 서비스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번에 추진되는 스마트슈퍼2020.06.08 08:45
"20여년 이상 축적한 반도체 후처리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했던 무인자동화 기술을 B2C(기업과 일반소비자 간 거래) 서비스 분야까지 적용해 올해 5월 '세계 첫 무인로봇 카페'까지 문을 열게 됐다."외국계 반동체 공정회사에서 20여년 근무 뒤 지난 1997년 대전 유성구에 비전세미콘을 설립해 오로지 반도체 후처리 공정기술 분야에만 매진해 오던 윤통섭 비전세미콘 대표는 올해 초부터 24시간 무인로봇 운영 카페 '스토랑트'를 선보이고 무인자동화 요식업 시장에 뛰어든 배경을 밝혔다.윤 대표는 "이미 스마트팩토리에서 로봇을 활용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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