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3 09:02
오현민오현민, 무한도전 하시마섬 보고 분노게이지 폭발 “한국 사람들이 자원? 말같은 소리좀”오현민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오현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 사람들이) 자원해서 갔다고? 하시마섬을? 말 같은 소리 좀…”의 글을 게재했다.오현민의 글은 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다룬 일본 하시마섬을 보고 남긴 것으로 보인다.앞서 이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일본 하지마섬에 대해 다뤘다. 하시마섬은 일본 나가사키 시에 있는 무인도로 일제강점기 당시에 한국인들의 노동력을 수탈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으며 '지옥섬'이라고도 불린다.최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된 뒤로 일본 측은 약속했던 '조선인 강제 징용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다. 이를 알게 된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답답함과 허탈함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오현민은 tvN '더 지니어스4'에서 활약했다. 오현민 트위터를 본 누리꾼들은 "오현민, 말 한번 잘했다", "오현민, 일본인들 생각을 고쳐줘야 한다", "오현민, 무한도전 하시마섬 정말 잘 다뤘다", "오현민, 무한도전 하시마섬 보고 완전 울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9.13 08:56
무한도전 하시마섬무한도전 하시마섬, 배경영화 진격의 거인 작가 발언 화제 "조선인은 일본 통치 덕을 봤기 때문에..."무한도전에서 하시마섬(군함도)를 집중 조명한 가운데, 하시마섬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한 영화 '진격의 거인'이 화제다.일본 영화 '진격의 거인'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또한 '진격의 거인'은 국내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다.해당 영화의 촬영 장소가 바로 하시마섬(군함도)이기 때문이다.무한도전 에서도 다룬 바 있듯이, 하시마섬은 조선인 강제 노동으로 악명 높다. 또한 원작 만화 '진격의 거인'의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는 자신의 비공개 트위터 계정에 "조선인은 일본 통치 덕분에 인구와 수명이 두 배 늘었다. 유대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없다"는 글을 남겨 국내 누리꾼들에게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한편 12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하하가 하시마섬을 찾았다. 당시 하하는 하시마섬의 처참한 환경에서 강제노역을 해야했던 생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덧붙이며 숙연함을 자아냈다. 또한 하하와 서경덕 교수는 강제 노동중 희생당한 한국인 유골이 묻힌 다카시마의 공양탑을 찾았다. 한국의 쌀로 지은 밥과 고깃국을 공양탑에 올리고 넋을 기리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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