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06:00
이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무항생제 영계’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올해 ‘미닝아웃(소신 있는 소비)’ 추세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건강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무항생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마트 전 지점에서 무항생제 인증 생닭(토종닭 제외)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동물복지 계란’도 전 품목 무항생제 인증 상품으로 변경됐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이마트는 올 초부터 협력사들과 함께 사육 우수 농가를 찾아다닌 끝에 국내 5개의 무항생제 농가와 제휴를 맺었다. 이마트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무항생제 두 마리 영계’를 5584원(행사카드 결제 시)에 제공한다. 이 제품은 외부 오염물질과의 접촉 없이 약 30일 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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