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09:37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브루잉’이 수제맥주 라인업을 확장하고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은 맥주시장 입지 강화와 전문 수제맥주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고객들이 주로 선호하는 라거, 에일 등으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라인 4종과 화이트와인 스타일 등 독특한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라인 2종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트레디셔널 라인은 △윈디힐 라거 △짙은밤 페일에일 △문댄스 골든에일 △여름밤 IPA 4종이다. 윈디힐 라거는 저온 숙성을 통한 은은한 호프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정통 뮌헨 스타일의 라거 맥주로, 치킨, 소시지 등과 잘 어울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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