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6 10:27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건강기능식품으로 자일리톨 정제 ‘뮤탄스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충치 발생 위험 감소 효과를 인정받은 자일리톨을 사용했다. 껌이 아닌 정제 형태로 입속에 충분히 머무를 수 있도록 천천히 녹여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권장 섭취량은 한 알(1.9g)씩 하루 세 번이다. ‘뮤탄스 프로젝트’는 현재 코스트코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5900원(180정)이다. 자일리톨은 뮤탄스균 등의 충치균이 분해할 수 없는 5탄당 구조이기 때문에 입속에서 이들 균의 산 생성을 억제하여 충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식약처가 인정한 개별인정형 원료 가운1
"RFP 생략은 독약"…한화오션·TKMS 격돌 캐나다 120조 잠수함 사업 발칵
2
호르무즈 뱃길 열리자… 아시아 정유사, 남아도는 중동 원유 美로 돌린다
3
‘해킹 참사·주가 폭락’ 獨 TKMS…캐나다서 韓 한화오션과 배수진
4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150조 ‘정조준’…“최대실적 또 경신하나”
5
"7737조 시장 온다"…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이 美 다음 250년 만든다"
6
MBK파트너스, 2조원대 현금 확보…홈플러스 회생 실탄 되나
7
한반도 상공 노리는 중국 6세대 전투기… 한국 KF-21 청사진 수정 압박 커진다
8
잘 나가던 반도체주,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에 랠리 '일단 멈춤'
9
팔란티어, 실적 좋은데 주가 35%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