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9 08:56
세계 최대의 전화 및 통신기업인 AT&T가 멕시코등 해외현지 콜센터에서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책임으로 2500만 달러의 벌금을 물기로 했다. AT&T는 9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제기한 개인정보유출 혐의를 대부분 시인하고 이 같은 벌금에 합의했다. 미국 FCC는 AT&T의 해외 콜 센터에서 28만 명의 소셜 시큐리티 번호와 주소 그리고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혀냈다.이 개인정보는 중개업자를 거쳐 분실휴대폰을 제3자가 다른 사람의 명의로 개설하는 데에 가장 많이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기에도 유출된 개인정보가 악용됐다. 이 유출정보는 컴퓨터를 통해 일반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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