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6 00:10
온주완이 남궁민이 석준표라는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졌다.25일 밤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연출 백수찬, 극본 이희명) 13회에서 석준수(온주완 분)는 안단태(남궁민 분)가 바로 어린 시절 잃어 버렸던 자신의 사촌 석준표라는 사실을 알고 혼돈스러워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이날 석준수는 어머니 염태희(견미리 분)가 안단태의 덫에 걸려 수목원에 나타난 사실을 알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단태가 식물원으로 나타나기 직전 수목원 직원을 통해 '직거래 실패 신속히 대피 바람'이라는 쪽지를 건네 염태희가 단태와의 약속장소에서 빠져 나가도록 도왔다.원래는 준수의 외삼촌인 염태철(김병옥 분)이 단태의 문자를 받고 수목원으로 자동차로 달려가는 중이었으나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무리와 접촉 사고를 일으켜 염태희를 대신 내보냈던 것. 염태철은 돈을 집어주고 교통사고 현장을 빠져나오려 했으나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이 이대로 그냥 가면 뺑소니라고 주장하며 사고수습을 종용해 식물원으로 가지 못했다.준수는 수목원에서 어머니 염태희를 목격한 뒤 자기 어머니가 사촌인 석준표 실종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며 술에 취했다. 혼자 술을 마시던 준수는 공심이(민아 분)에게 전화를 했다. 공심이는 술 취한 준수를 부축하다가 힘에 겨운 나머지 단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단태의 옥탑방에서 하룻밤을 같이 잔 준수는 다음날 아침 단태의 방에 걸린 달력에서 '아버지 기일 휴안추모공원'이라는 메모를 보게 됐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준수는 아버지 석대황(김일우 분)로부터 큰아버지 기일이니 봉안당에 다녀오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준수는 추모공원이 휴안이냐고 물어 보았고 석대황은 맞다고 확인해주었다.그 사실에 깜짝 놀란 준수는 자기 방으로 들어와서 단태와 자신이 똑같이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패닉 상태에 빠졌다.추모공원을 찾아간 준수는 안단태와 마주 치기 직전의 상황이 그려졌으나 갑자기 남순천(정혜선 분) 회장이 나타나서 준수를 부르며 어지럽다고 해서 준수와 단태의 맞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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