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08:28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6일 국립부경대학교와 부경대 용당캠퍼스에서 미래산업 선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부산 지역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및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부경대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보증 △직접 투자 우선 검토 △기술평가 및 기술이전·보호 △기술경영 컨설팅 등 종합적인 금융·비금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지원대상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