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11:00
러시아가 미래의 항공모함 '스톰' 제작에 착수한다.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러시아가 미래형 항공모함 '스톰' 을 연구·개발(R&D)하기 위해 국가 무기 개발 프로그램에 포함시켰다"며 "'스톰'은 이동형 원자력발전소로 제작될 예정이고 약 7만t의 물 탑재 설비가 갖춰질 것"이라고 보도했다.'스톰은' 길이 330m, 만재 배수량(안전하게 항해하기 위해 허용되는 최대 적재량)은 7만t급으로 배수량이 미 해군 최신예 강습상륙함 '아메리카'보다 2만5000t 이상 크며, 프랑스 해군의 핵 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보다 2만8000t 크다. 또한 이 함선에는 최대 90대에 달하는 항공기와 공격용 헬리콥터를 수용할 수 있다.'스톰'은 기존 일반 발전소로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K9 자주포, 궤도 벗고 '8륜 구동' 날개 달았다… 나토 방산시장 또 한번 흔들까
3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4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6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7
엔비디아 GPU 독주 끝났다… 'AI CPU' 시대 개막에 반도체 지각변동
8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9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