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16:16
서울보증보험(대표이사 이명순, 이하 SGI서울보증)은 지난 2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관한 2025년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서울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은 기존 공공 중심의 주거복지 지원 방식을 넘어, 서울시·민간기업·비영리단체가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민관협력 모델이다.이 사업에서 △서울시는 사업계획 수립, 지원가구 선정, 행정 지원을, △SGI서울보증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에 필요한 자재·공사비 후원을, △한국해비타트는 주택 성능 및 환경개선 등 맞춤형 집수리를 담당했다.SGI서울보증은 2년째 해당 사업에 참여하며 주거취약계2025.06.19 08:15
GS 이니마가 브라질 에스피리투산투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위생 분야 민관협력사업을 따냈다고 지난 18일 현지의 이아과(iagua)가 보도했다, 이번 사업은 25년 동안 35개 시에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49억 헤알(약 1조 2200억 원)이 투입된다.◇ 25년간 35개 시에 위생 서비스, 49억 헤알 투자GS 이니마는 자회사 GS 이니마 브라질을 통해 에스피리투산투주 상하수도공사(CESAN)가 주관한 국제 입찰에서 1구역 사업권을 얻었다. 계약은 상파울루 증권거래소에서 체결됐으며, 25년 동안 35개 시에 하수 수집과 처리 서비스를 맡는다. 투자와 운영에 들어가는 금액은 49억 헤알로, 2033년까지 해당 지역 인구의 90% 이상이 위생 시설을 이용2023.12.21 11:13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시 다목적홀에서 열린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 기념행사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지난 1년 동안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한 대우건설을 동행파트너로서 초청했으며, 한국해비타트, 자원봉사자, 해치스어린이기자단 등 60여명도 참가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추진경과를 살피며 제습제, 문풍지 등 반지하 취약계층 130가구에 선물할 안심동행키트 마무리 제작 작업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2022년 서울시와 처음으로 함께 진행한 민관협력사업이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도 지속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2021.09.09 11:10
SK에코플랜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영국에 이어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인프라 민관협력(PPP‧ Public Private Partnership)사업에 진출했다. SK에코플랜트는 노르웨이 공공도로청(NPRA)에서 발주한 ‘555번 소트라 고속국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호주 맥쿼리(Macquarie Capital), 이탈리아 위빌드(Webuild)와 투자 컨소시엄 소트라링크(Sotra Link)를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다. SK에코플랜트의 투자 지분은 20%다. 이 사업은 노르웨이 제2의 도시인 베르겐과 인근 외가든을 연결하는 총 연장 10km의 왕복 4차선 도로를 신설‧개량하는 사업으로, 연장 960m(주경간 600m)의 현수교와 총 연장 42018.04.26 09:35
현대건설이 아르헨티나 최대 민관협력사업(PPP) 수주 경쟁에서 중도 탈락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최근 총길이 2500㎞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 입찰 참여업체 10곳을 발표했다. 앞서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12개 기업이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고 이 중 10곳이 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공개한 바 있다. 참여 의사를 밝힌 건설업체 대부분이 실제 입찰에 응한 반면 국내업체 중 유일하게 참여 의사를 밝혔던 현대건설은 입찰을 포기했다. 대신 중국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의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공공투자재원 확보가 어려워 민관협력사업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62018.04.24 10:45
현대건설이 아르헨티나 최대 민관협력사업(PPP) 수주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총길이 2500km에 이르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에 대한 입찰을 곧 실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의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공공투자재원 확보가 어려워 민관협력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60억 달러(약 6조5000억 원)에 달한다. 아르헨티나 교통부는 총 12개 기업이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고, 이중 10곳이 입찰 참여 의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참여 의사를 밝힌 기업 상당수가 스페인과 이탈리아 건설업체들로, 국내 기업으로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한편 아르2016.11.16 19:30
한국남동발전(사장 허 엽)은 지난 15일 최상화 상임감사위원, 류성대 삼천포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규일 경상남도 서부부지사, 박동식 도의회 의장, 양기정 사천시 부시장 등과 함께 사천시 망상공원길 일원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 수혜세대에서 행복Dream주택 현판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민관협력사업은 정부3.0 가치를 기반으로 한국남동발전을 포함한 20개의 기업체들과 경남도, 시군, 환경관리공단,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민관이 협업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개량해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협약식을 시작으로 개량화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현판식에서 남동발전은 민관협력사업의 대표적 참여기업으로 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Sunny Project와 연계해 5년간 2억 5천만원 후원을 통해 사업의 추진동력을 제공하는 불씨역할을 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사업은 2020년까지 경남 전역 총 386동의 지붕개량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2016년에는 60동의 주택을 개량함으로써 저소득층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줬다.2016.03.03 16:58
한국남동발전은 3일 진주시 문산읍에서 허엽 사장,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개량 민관협력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에너지 빈곤층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써니 프로젝트(Sunny Project)'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향후 5년간 총 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 2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을 시작으로 경남 전역 총 617세대 저소득층 가구의 지붕개량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삼천포 화력발전소가 위치하고 있는 고성 및 사천지역을 우선 사업지로 정해 경남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2015.05.26 16:20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6일 한화건설과 함께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베트남 호찌민 인민위원회와 호찌민시 하수처리 민관협력 사업(PPP)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계운 K-water 사장과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호치민 레 탄 하이(Le Thanh Hai) 당서기장이 참여했다. K-water 측은 "호찌민시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경제도시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으나, 하수처리율은 10%에 불과하다"며 "우기에는 막대한 침수피해와 수질오염, 시민의 보건위생 관리에 많은 위험이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 사는 호찌민시 던녁–빈짠(Tan Nhut – Binh Chanh) 지역에 일일 약 30만㎥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민관협력 사업에 대해 우선 제안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양 사는 금번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인근 3개 대규모 하수처리 사업을 포함, 본격적으로 베트남 수처리 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올해 3월 베트남이 민관협력투자법을 제정하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하수처리 민관협력 사업에 K-water가 국내 기업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2014.12.09 16:56
최근 중국 충칭시는 835억 위안(약 15조642억원)에 달하는 민관협력사업(PPP) 계획을 발표했다. 충칭시는 앞으로 국유기업의 지분 양도와 유상증자, 합자회사설립, 지분투자펀드설립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민간자본의 참여를 허가할 계획이며, 이번 PPP 프로젝트에 국유기업 28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한 황치판 충칭시장은 2020년까지 국유자산 개혁을 촉진시켜 이번 계획에 참여하는 28개 기업 중 적어도 20개 기업을 조건부 상장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년 동안 충칭시의 국유자산은 1800억 위안(약 32조4738억원) 이상 증가해 1조8000억 위안(약 324조738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글로벌이코노믹 배성식 기자2014.12.05 15:43
중국 재정부는 ‘민관협력사업(PPP) 확대를 위한 시범운용 프로젝트 구현문제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이번 통지는 톈진시의 신에너지 자동차 충전시설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30개에 달하는 민관협력사업(PPP)이 포함됐다. 전체 투자 규모는 1800억 위안(약 32조5440억원)에 달한다. 오폐수 처리와 쓰레기 처리 등의 환경문제를 비롯해 대중교통, 신에너지 자동차, 의료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또한 체계적인 진행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감독 시스템 구성과 관련 기관의 구체적인 협력방안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제도와 가이드라인을 설정했다. 특히 민간자본 참여 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프로젝트사업자 선정에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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