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15:21
4월 27일 저녁 일곱 시에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국미래춤협회(이사장 김제영 백석대 교수) 주최·주관, 대한무용협회·한국무용수총연합회·전문무용수지원센터·중앙대·백석대·상명대·서울기독대·단국대·공주대·한양대(에리카)후원, 2025 한국미래춤 페스티벌(The 26th World of DANCE, 예술총감독 김제영)이 열렸다. 일군의 열린 지성을 추구하는 무용학자들은 로만스와 순진무구한 묵시적 세계에 걸쳐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장(場)을 열었다.참가작은 예술감독이 후학의 안무가를 앞세웠다. 김제영 ‘마루와 사람들’의 '저항 抵抗', 최윤선 ‘Free-Flow Move’의 '크로스로드, Crossroad', 김지안 ‘THE 춤:맥’의 '여흔(餘痕)의2023.11.11 08:46
10월 15일(일) 저녁 여덟 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023년 모다페(2023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는 모다페 유니버스(MODAFE UNIVERSE)란 범주 아래 총 33명의 밀물현대무용단 무용수가 출연하였다. 박관정 안무의 「Reboot : 출발점 위에 서다 2.0」, 이해준 안무의 「트라우마 3.0」, 이숙재 안무의 「홀소리 닿소리」로 구성된 세 편의 현대무용이 순서대로 공연되었다. 현대무용가 故 이숙재(李淑在, 1945.01.07.~2022.10.14., 한양대 ERICA캠퍼스 무용예술학과 명예교수)를 기리는 춤이 된 「홀소리 닿소리」는 큰 스승인 ‘한글춤’ 안무가에 대한 제자들의 엄숙한 의식이 되었다. 이숙재 교수는 정년 뒤에도 춤의 자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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