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17:34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본인의 SNS에 연일 ‘멸공’ 발언을 하자 신세계그룹에 대한 불매를 의미하는 보이콧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반대로 정용진 부회장을 지지하는 ‘바이콧(buy+boycott)’ 운동도 등장해 소비자간 갈등이 예고됐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 용진이 형을 믿어! 바이콧, 멸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랐다. 게시물에는 “갑니다, 삽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된 바이콧 포스터 등이 담겼다. 바이콧 포스터의 e는 이마트 로고에서, s는 신세계 로고에서 가져왔다. 해당 게시물을 쓴 커뮤니티 회원은 “연평도 포격, 서해교전 당해봤으면 멸공”이라며 바이콧을 지지했다. 앞서 온라인 상에는 “보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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