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4 08:58
박나래가 비오는 날 맨발로 양세찬을 찾아간 사연이 공개됐다.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개그맨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게스트로 초대돼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김구라가 맨발로 양세찬을 찾아간 이유를 묻자 박나래는 당시 양세찬에게 꽂혀 있던 상태로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고백했다.양세찬이 사는 옆 동에 이진호·이용진씨가 같이 살았는데 그 집에서 술을 먹고 만취한 상태에서 맨발로 양세찬 집을 찾아간 것. 당시 비가 와서 바닥이 축축한 상태였는데 맨발로 양세찬의 집까지 갔고 다행히 문을 열어줘서 박나래는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그런데 자고 일어나 보니 발바닥에 하얀 비닐 봉지를 씌어 놓았다. 양세찬이 깔끔을 떨어서 박나래의 발을 닦아 주지는 않고 집안이 더러워질까봐 비닐봉지를 씌운 것. 게다가 양세찬은 인증샷까지 남겨 놓아서 모두가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김구라는 "치명적인 사랑을 했구먼"이라고 했고, 윤종신은 "이 상황을 박나래는 굉장히 로맨틱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비오는 날 여자가 맨발로 사랑하는 사람 집을 찾아간 것은 로맨틱하다"라고 주장했다.한편 양세찬은 이날 박나래의 주사를 단계별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해서 화제를 모았다.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3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4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5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6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7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8
이란, 걸프 제련소 공습… 알루미늄값, 4년 만에 최고치 '비상’
9
이란 지상전 우려 속 美 A-10 공격기 이라크서 기이한 '9초 기총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