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12:11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 시상식이 30일 개최됐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박만훈상 수상자에는 △신형 경구용 소아마비 백신(nOPV2) 개발 및 공급에 기여한 벨기에 앤트워프대학 피에르 반 담 교수와 게이츠재단 아난다 산카 반디요파디야 박사 △저소득층 백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브라질여성그룹' 루이자 헬레나 트라자노 대표와 '뉴인센티브' 스베타 자넘팔리대표가 각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4인과 함께 지영미 질병관리청 청장, 제롬 김 IVI 사무총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브루2025.03.25 09:09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국제백신연구소(IVI)가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2025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에는 △벨기에 앤트워프대학 피에르 반 담 교수와 게이츠 재단 아난다 산카 반디요파디야 박사가 공동 수상자로 △브라질여성그룹 루이자 헬레나 트라자노 대표와 뉴인센티브 스베타 자넘팔리 대표가 공동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30일 수상자들의 내한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IVI가 주최하는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故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지난 2021년 신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수상자는 전 세계 백신 연구 개2024.03.14 16:48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국제백신연구소(IVI)는 14일 백신업계 노벨상 ´박만훈상´의 2024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명단에는 △얀 홈그렌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교수가 단독 수상자로 △바니 그레이엄 미국 모어하우스의과대학 교수와 제이슨 맥렐란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故박만훈 부회장의 타계 3주기인 내달 25일 수상자들의 내한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IVI가 주최하는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故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지난 2021년 신설돼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수상자는 전 세계 백신 연구 개발 및 보급2023.03.07 10:16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로 2회를 맞은 '박만훈 상'의 2023년도 수상자를 7일 발표됐다. 이번 '박만훈 상' 수상자에는 △GSK의 리노 라푸올리 박사와 마리아그라지아 피자 박사가 공동수상자 △옥스퍼드대학 앤드류 폴라드 교수와 사라 길버트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리노 라푸올리 박사와 마리아그라지아 파지 박사는 소아·청소년에 드물게 발생하지만 치명률이 높은 수막구균B 백신을 세계 최초로 공동개발하며 전 세계 어린이 방역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리노 라푸올리 박사는 백신 개발에 유전 정보를 활용하는 '역백신학' 연구의 선구자로 이를 활용해 수막구균 B백신을 개발했다. 그와 함께 수막구균B백신을2022.04.26 14:46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인 '박만훈상'의 시상식이 25일 개최됐다. 지난해 11월 신설된 후 첫 시상된 박만훈상 수상자에는 메신저 리보핵산(mRNA)기술 개발에 기여한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카탈린 카리코(Katalin Kariko) 교수와 드류 와이즈만(Drew Weissman) 교수, 개발도상국의 백신 공급을 주도한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 특별고문 토어 고달(Tore Godal) 박사가 선정됐다.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내 국제백신연구소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수상자인 토어 고달 박사를 비롯해, 반기문 전 UN(국제연합)2022.03.24 10:20
SK바이오사이언스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가 주최하는 백신업계 노벨상인 ‘박만훈상’의 2022년 수상자가 24일 발표됐다. 박만훈상은 국내 세포배양 백신의 선구자인 故 박만훈 SK바이오사이언스 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백신의 연구 개발 및 보급에 이바지한 국내·외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코자 지난해 11월 신설됐다. 신설 후 첫 시상되는 이번 박만훈상 수상자에는 △펜실베니아 대학교 카탈린 카리코 교수와 드류 와이스만 교수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의 특별고문 토어 고달 박사가 선정됐다. 카리코 교수와 와이스만 교수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및 모더나의 코로나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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