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2 11:33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새해를 맞아 문체부의 비전으로 'K-콘텐츠의 더 높은 비상'을 제시하고 구체적으로는 미래 인재를 3년 안에 1만명 이상 육성하는 것 등을 지목했다.2022년에 대해 박 장관은 "거침없이 확장되는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한 해"였다고 평했다. 그는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K-콘텐츠가 더욱 높이 날 수 있도록 문체부는 날개를 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지난해 국산 콘텐츠의 성공 사례로는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영화 '헤어질 결심', '브로커' 프랑스 칸 영화제 수상 △드라마 '오징어게임' 미국 에미상 6관왕 △이수지 작가 안데르센상 수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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