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07:37
박성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실거주 시민의 생활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초래해 온 ‘주거용 소규모 위반건축물’규제와 관련해, 서울시가 지난 6일 발표한 제도 개선 추진을 반기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11일 전했다.박 의원은 “손녀를 돌보려 설치한 계단 캐노피, 이전 집주인이 달아놓은 베란다 샷시 등 생활편의 시설들이‘위반건축물’로 낙인찍혀 매년 이행강제금을 내야 하는 현실은 시민의 삶과 동떨어진 규제”라며“실거주자의 불이익을 줄이고 주거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시가2025.01.07 07:27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이 지난해 12월 27일 광진소방서에서 개최된 인명구조 훈련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광진소방서 인명구조 훈련장’은 2024년 5월 설계를 시작으로 8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된 시설로, 지상 3층, 연면적 210㎡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에는 구조대·구급대 차고, 2층에는 복합구조 훈련시설, 3층에는 수직·맨홀구조 등 고소구조 훈련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옥상에는 고층화재 진압과 인명구조사 훈련을 위한 시설이 설치됐다. 특히 전층에 로프훈련구조물을 설치해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입체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박성연 의원은 현판 제막식에서 “광진소방서의 인명구조훈련장 준공은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2024.01.15 14:37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 된지 3년이 흘렀지만 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서울 시민은 전체 시민 가운데 절반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소방공무원 인건비 가운데 국비가 차지하는 비율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구2)이 이번에 공개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및 서울 소방 정책 여론조사는 시민들의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의 인지도와 효과, 서울 소방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서울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한길리서치를 통해 모바일로 실시됐다.이번 조사2023.04.30 17:41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구2)은 지난 28일 '광진구 소규모주택 피해자모임'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박성연 의원은 간담회에서 소규모 주택과 관련해 불필요한 건축 규제와 불합리한 이행강제금 제도 등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현재 박 의원이 준비 중인 생계형 위반 건축물 및 주거용도 소규모 위반 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탄력적 부과를 위한 건축법 개정 건의안을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병민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객원교수가 참석했다.참고로 건축법상 일조권 사선 제한은 주거지역에서 건축물을 짓는 경우 각 정북 방향으로, 높이 9미터 이하인 부분은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1.5미터, 높이 9미터를 초과2020.08.23 23:20
'한국 재즈계 대모' 박성연 씨가 23일 향년 77세로 별세했다. 고 박성연은 전설로 통한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날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5년 신부전증이 악화돼 요양병원에서 투석 치료를 받아왔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7시다. 고인은 한국 재즈의 산실이 된 클럽 '야누스'를 만들어 평생 운영해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 8군 무대 가수를 뽑는 오디션에서 합격하며 무대에 섰고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재즈 불모지인 한국에서 뮤지션들이 설 무대를 만들고자 1978년 신촌에 한국인이 연 최초의 재즈클럽 '야누스'를 열었다. 박성연은 클럽 운영을 그만2019.12.10 15:43
제이준에이치앤비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탬버린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트로트 가수 박성연을 새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박성연은 시종일관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로 촬영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자연스럽고 매력 넘치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박성연은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밝은 미소와 가창력, 현란한 탬버린 댄스 등 뛰어난 무대 매너로 준결승까지 올라 많은 팬을 사로잡으며 주목을 받았다. 제이준은 박성연만의 밝고 건강한 매력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 모토와 잘 부합한다2019.04.05 00:42
'미스트롯' 지원이가 탬버린 요정 박성연을 눌렀다. 4일 밤 방송된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본선 2차전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지원이가 박성연에게 우승,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이날 지원이와 박성연의 대결을 두고 마스터들은 "미리보는 결승전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무대 대결을 앞둔 지원이와 박성연은 트로트 여왕자리를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지원이는 "성연아. 신선함은 좋지만 반드시 유통기한이 있다"라고 박성연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에 복숭아 모형을 들고 나온 박성연은 "언니 이제 복숭아가 대신 하겠습니다"라고 받아치며 신경전을 벌였다. 지원이의 선곡은 가수 진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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