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1 13:49
배우 류현경(34)와 박성훈(32)이 열애 중이다. 21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류현경과 박성훈이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좋은 동료 관계를 이어오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류현경은 1996년 드라마 '곰탕'에서 김혜수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에서 얼굴을 알렸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에2017.03.21 11:54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의 소속사 측은 21일 둘의 열애설에 대해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입장을 내논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색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이날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류현경과 박성훈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류현경과 박성훈의 소속사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곧바로 둘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양측은 "본인 확인 결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며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옛날에 방송에서 서로 이상형 언급했음" "박근혜가 검찰에 들어가는 마당에 류현경 박성훈 이 실검?" "대통령이 검찰 들어가는데 열애가 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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