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19:29
자유한국당이 당직자 전원 사표가 제출된 2일 새로운 당직자 임명안을 발표했다. 신임 사무총장에는 경남 창원·의창을 지역구로 한 박완수 의원이, 전략기획부총장에는 경북 김천의 송언석 의원이 임명됐다. 대변인은 박용찬 서울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이 맡게 됐다.여의도 연구원장은 성동규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인재영입위원장은 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의 염동열 의원이, 당대표 비서실장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갑 김명연 전 수석대변인이 각각 임명됐다. 활동기간 1년의 전략기획본부도 구성, 본부장은 경기 남양주병 주광덕 의원이 맡게 됐다.한국당은 "보다 젊은 연령대의 당직자, 초·재선 의원을2017.01.09 20:19
새누리당이 9일 진통 끝에 ‘인명진 비대위’ 구성안을 의결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개최해 비상대책위원 일부를 1차로 인선했다. 당초 이날 오후 2시께 열릴 예정이던 상임전국위는 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아 5시간이 지난 오후 7시께 개최됐다. 정원 45명 중 23명이 참석해 의결정족수인 과반을 겨우 넘겼다. 결국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내정한 박완수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당연직인 정우택 원내대표와 이현재 정책위의장 등 4명이 비대위원으로 인선됐다. 앞서 지난 6일 새누리당은 상임전국위를 개최하려 했지만 친박 측의 조직적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2015.12.19 23:06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19일 사퇴했다. 박 사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공항 가족들과 약속했던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고 떠나게 된 점 너그러이 혜량해 주시면더 없는 고마움으로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박 사장은 2017년 10월까지 임기이지만 내년 총선에 도전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했고, 사표도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4년부터 3차례 경남 창원시장을 지낸 박 사장은 창원 의창구에 출마할 예정이다. 또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도 사표를 냈다. 서울지방경찰청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주 일본 오사카 총영사 등을 역임한 김 사장은 고향인 경북 경주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총선에 출마하려면 공직자는 내년 1월 14일 전까지 사퇴해야 한다. 총선에 출마하기 위한 두 공공기관장 사퇴와 관련, 정치권의 낙하산 인사에 이어 임기도 채우지 않고 총선에 나서려는 낙하산 인사들에 대해서는 더이상 공공기관에 취업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2014.10.02 11:20
박완수 전 창원시장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인천공항공사 대주주인 국토교통부는 2일 서면 주주총회를 통해 박완수 전 창원시장을 최종 후보로 임명 제청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완수 전 창원시장은 지난달 초 이뤄진 사장 후보 재공모에서 유력한 신임 사장 후보로 꼽혀왔다.결국 지난달 30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인사위원회에서 경쟁자인 최주현 전 삼성에버랜드 사장을 제치고 최종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박완수 전 창원시장은 30년간 공직을 지낸 정치계 인사다. 경남도 공무원으로만 30년을 근무하고 2004년부터 창원시장을 지냈다.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친박근혜 지원 속에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홍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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