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16:00
국내 최대 게임사 넥슨의 2020년대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빅 앤 리틀'이다. 개발진 약 100명 규모의 중·대형 게임 다수를 개발하는 것에서 탈피해 대규모 개발비가 투입되는 '빅 게임', 창의적인 소규모 조직을 내세운 '리틀 게임'을 구분해 개발하는 기조로 알려졌다.경기도 판교에서 24일 열린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025의 키노트를 맡은 박용현 넥슨코리아 개발부사장 겸 넥슨게임즈 대표는 빅 게임에 대해 "단순히 기존 게임사들이 많은 비용을 투입해 개발해 온 '대작'을 넘어 글로벌 시장 눈높이에 맞춘 퀄리티, 콘텐츠를 겸비한 게임이 넥슨이 바라보는 빅 게임"이라고 밝혔다.넥슨이 기존의 대작 게임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2024.12.13 17:49
넥슨게임즈의 박용현 대표가 '2024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해외진출유공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해외진출유공은 콘텐츠 수출, 한류 확산 및 기반 마련, 국제 문화교류 등 콘텐츠 해외 진출을 통한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혹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용현 대표는 넥슨게임즈의 첫 출시작 '히트'를 시작으로, '오버히트', 'V4', '히트2', '블루 아카이브', '퍼스트 디센던트' 등의 게임을 해외에 출시하여 K게임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박용현 대표는 걸출한 게임을 연이어 선보이며 게임업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개발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돋보이는 수2023.05.02 17:30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최, 주관하고 브리지스톤골프가 공식 후원하는 KMAGF 2023 브리지스톤골프 그린투어 2차전에서 박용현(대구)이 우승했다.박용현(대구)은 2일 전남 화순군 화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이름이 같은 김용현(경기)과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지만 카운터백 방식으로 1위에 올랐다. 이은추가 3오버파 75타 3위로 마쳤다.일반부와 함께 진행된 골드시니어부에서는 송득종이 1오버파 73타로 1위를 차지했고, 최창기가 4오버파 76타로 2위, 김은달이 5오버파 77타를 쳤다.김용현(대구)은 “74타를 쳐서 1위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고, 대회를 즐기는 것도 즐겼지만2021.01.18 16:19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박용현 이사장과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최병인 교수가 지난 14일 쉐라톤 서울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2021 정기총회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1966년 창립된 대학의학회는 국내 의학학술단체 대표기관으로, 2008년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을 설립해 학회의 육성과 발전에 헌신하며 대한민국 의학 발전을 이끄는데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업적을 기리고 있다. 2021년 올해에는 중앙대학교 박용현 이사장, 중앙대병원 최병인 교수를 비롯하여 5명이 헌정되었으며, 현재까지 104명의 의학계 원로들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중앙대학교 박용현 이사장은 후학들의 활약을 위해 임상연구의 배지를 키2014.07.28 21:37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서울대학교 이사장으로 박용현(71) 전 두산그룹 회장이 선임됐다.서울대 이사회는 28일 오후 호암교수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사장을 겸임했던 오연천 전 총장이 지난 20일 퇴임한 뒤 공석으로 남아있던 신임 이사장 자리에 박 전 회장을 선임했다.서울대는 2011년 국립대학법인 전환 이후 총장이 초대 이사장을 겸한다는 규정대로 오 전 총장이 이사장직을 맡았다. 하지만 이번에 학외 인사인 박 전 회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되며 이원체제가 됐다. 박 신임 이사장은 2011년 말 초대 이사로 선임됐고 지난해 12월 연임됐다. 이사 중 최연장자인 박 이사장은 오 전 총장 퇴임 후 임시 이사장을 맡아왔다. 이사 임기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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