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용현(대구)은 2일 전남 화순군 화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이름이 같은 김용현(경기)과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지만 카운터백 방식으로 1위에 올랐다. 이은추가 3오버파 75타 3위로 마쳤다.
일반부와 함께 진행된 골드시니어부에서는 송득종이 1오버파 73타로 1위를 차지했고, 최창기가 4오버파 76타로 2위, 김은달이 5오버파 77타를 쳤다.
김용현(대구)은 “74타를 쳐서 1위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고, 대회를 즐기는 것도 즐겼지만 룰을 정확하게 지키며 선수의 마음으로 대회에 임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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