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4 12:27
키스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키스는 박유천과 신세경의 떡볶이 키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015년 6월에 20~30대 미혼남녀 6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5.5%가 박유천의 떡볶이 키스를 받고 싶다고 응답해 1위에 올랐다. 박유천의 떡볶이 키스에 이어 '킬미힐미' 지성∙황정음의 호박마차 키스신이 27.3%롷 2위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여진구∙설현의 목 키스가 18.2%를 차지했다. 4위에는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에서의 연우진∙조여정 법정 키스가 올랐다. 연우진 조여전의 득표률은 9.1%였다. 박유천의 떡볶이 키스는 2015년 4월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유래했다. 당시 제8회 분에서 '무림 커플' 인 최무각역의 박유천과 오초림역의 신세경이 보여준 키스신이다.박유천은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볶이를 먹다가 초림에게서 여자의 향기를 느껴 입술로 다가가 키스를 했다.2015.05.07 14:35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연이은 시련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11회에서 박유천이 갑작스럽게 특별수사팀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인 신세경으로부터 이별선고를 받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유도 듣지 못한 채 수사팀에서 쫓겨난 무각은 화를 내고 집에 돌아온 뒤, 초림에게 하소연하다가 속상함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수사팀에서 쫓겨난 것도 모자라 무각은 갑작스레 초림으로부터 이별을 통보 받아 충격을 받았다. 오초림은 무각의 여동생이 초림의 과거이름과 같았던 이유로 목숨을 잃게 돼, 죄책감을 느껴 그를 떠나려 한 것.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무각은 "왜 이러는데 정말! 진짜를 얘기해봐. 거짓말하지 말고 진짜로 얘기해봐!"라며 소리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유천 신세경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유천 신세경 슬프다” “박유천 신세경 안타깝다” “박유천 신세경 속상해” “박유천 신세경 다시 만나요” “박유천 신세경 정말 슬프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5.06 22:22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박유천이 신세경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이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해 프러포즈를 하게 된다.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 촬영은 지난 5월 초 일산제작센터 내 극중 초림의 집으로 설정된 세트에서 진행됐으며 당시 케이크가 등장하자 신세경은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최무각"이라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박유천은 "아냐 아냐 최무각 말고 울 애인. 이렇게 해줘"라고 부탁했고 덕분에 둘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이와 관련해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진은 "이번 회에 무각이 자신의 생일파티를 계기로 초림을 향한 감정을 더욱 진하게 드러낸다"며 "왜 무각의 생일축하를 초림의 집에서 하게 되었는지도 유심히 지켜봐주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2015.05.06 20:50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의 스킨십 진도 보고서가 공개됐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썸과 쌈을 반복하던 시기부터 정식 연인이 된 현재까지 조금씩 가까워진 최무각(박유천), 오초림(신세경). LTE급 스피드는 아니지만 매회 달달한 ‘썸타기’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꿀내 나는 케미로 “이젠 하다하다 손잡는 것까지 설레네요”라는 시청자 반응까지 얻어내며 무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무림커플은 어떤 스킨십 단계를 거쳤을까? Step 1. 포옹: 첫 포옹부터 벚꽃 엔딩 포옹까지. 첫 만남부터 포옹을 한 탓일까. 무림 커플은 썸과 쌈을 반복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포옹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절정은 벚꽃 엔딩 포옹이었다. 초림은 벚꽃 나무 아래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든 무각의 뺨에 벚꽃잎이 떨어지자 입김을 불었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을 안아주는 무각에게 “저도 좋아해요. 저도 좋아한다니까요”라는 귀여운 상상력을 발휘한 초림. 무각을 향한 그녀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장면이었다. 흐드러진 벚꽃 나무 아래 선남선녀의 그림 같은 모습에 방송 직후 “설레서 오늘 잠 다 잤다”는 반응을 얻었다.2015.04.28 16:27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박유천 신세경 키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오충환) 8회에서는 ‘무림 커플’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감각 소유자인 무각은 초림이 만든 MSG가 듬뿍 들어간 떡볶이의 맛을 느낄 수 없었지만 덕분에 엄마와의 추억을 되새겼다. 무각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려 가슴 속에서 우러나는 부모님의 느낌을 알 수 없다는 초림이 안쓰러웠던 것. 급기야 무각은 눈물을 짜내게 할 만큼 매운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볶이 덕분에 초림에게서 여자의 향기를 느꼈고 순간 자기도 모르게 초림의 입술로 다가가 키스를 한 무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달콤한 비명을 질렀다. 키스신 촬영 당시에는 두 주인공뿐 아니라 스태프들도 숨을 죽였고 발랄하게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갔던 박유천과 신세경이었지만 이날만큼은 진중하게 수차례 대사를 함께 맞추며 촬영을 준비했다고 전해졌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키스신 많이 나오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이번주 궁금해”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저러다 눈 맞겠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달달 커플 좋아”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4.22 16:54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커플의 무림 셀카봉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는 무림 커플 최무각(박유천)과 오초림(신세경)의 셀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해지는 훈훈한 비주얼 감각 커플이 로맨스를 업그레이드 시키며 ‘냄보소’의 시청률 상승세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벚꽃이 흩날리는 달빛 아래서 술에 취해 곤히 잠든 무각을 자신의 무릎에 뉘인 채 엉큼한 상상을 했던 초림. “저도 좋아한다니깐요”라며 나 홀로 고백을 하고야 말았다. 감각이 없어진 탓에 감정까지 메말라버린 무각은 초림과 늘 신경전을 벌이고 있지만 조금씩 그녀에게 신경이 쓰이고 있는 중이다. 22일 방송되는 ‘냄새를 보는 소녀’ 7회분에서는 무(無)감각 형사 최무각과 초(超)감각 소녀 오초림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 “최순경님이 나 지켜주면 되잖아요”라는 초림의 말이 무각의 마음을 바꾸어버린 걸까. 무뚝뚝한 성격에 시니컬한 표정의 소유자 무각은 매번 사건에 함께 하려는 초림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미소는 감추지 못한다. 최근 인천의 차이나타운에서 함께 셀카를 찍으며 데이트를 즐긴 무림 커플 박유천, 신세경.2015.04.10 16:08
'냄새를 보는 소녀' 오초희, 박유천·신세경 오작교 등극...'알고보니 호감형'냄새를 보는 소녀 오초희 박유천 신세경‘냄새를 보는 소녀’ 오초희가 박유천, 신세경의 오작교로 등극해 시선이 집중됐다.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어우야 역을 맡은 오초희가 박유천, 신세경의 오작교로 등극했다. 신세경을 괴롭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그녀를 도우며 활약해 이에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지난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어우야(오초희 분)는 최무각(박유천 분)이 개그품평회에 오지 못해 오초림(신세경 분)이 극단에서 쫓겨나자, 이 사실을 무각에게 전했다. 이어 어우야로부터 초림의 소2015.04.02 10:06
냄새를 보는 소녀'가 박유천의 활약과 함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오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는 전국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하이드 지킬, 나’의 마지막회의 기록(4.3%)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지난 방송보다 1.0%포인트 하락한 11.9%, MBC ‘앵그리 맘’은 0.3%포인트 하락한 8.4%을 보였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수목극 3위를 기록했으나 첫 방송과 함께 경쟁작들의 시청률을 하락시키며 화제성을 입증한 셈이다. 특히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무감각한 남자 최2015.04.02 07:19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에도 첫 시청률 5%,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5%대 시청률로 시작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는 전국시청률 5.6%를 기록했다.이날 첫 방송에서는 각각 살인 사건의 끔찍한 기억을 지닌 박유천과 신세경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1.9%로 수목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MBC ‘앵그리 맘’이 8.4%로 그 뒤를 이었다.‘냄새를 보는 소녀’는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와, 같은 사고 이후 냄새를 보는 능력을 지니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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