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최무각(박유천 분)이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해 프러포즈를 하게 된다.
제작진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 촬영은 지난 5월 초 일산제작센터 내 극중 초림의 집으로 설정된 세트에서 진행됐으며 당시 케이크가 등장하자 신세경은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최무각"이라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박유천은 "아냐 아냐 최무각 말고 울 애인. 이렇게 해줘"라고 부탁했고 덕분에 둘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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