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0 11:14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주택관련 규제 완화의 필요성과 공공·민간부문의 명확한 역할분담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30일 신년사에서 “정부의 지속적인 고강도 주택규제정책과 코로나19 펜데믹 장기화 영향으로 내년 주택경기 전망이 희망찬 청사진만은 아니다”며 “주택건설산업이 정상화되어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도심지 상업지역 용도용적제 개선 ▲도시재생사업 인센티브 확대를 포함한 도심주택공급 활성화 ▲사업계획승인절차 간소화를 위한 통합심의 의무화 ▲주택건설공사 감리제도 및 하자보수제도 개선 ▲주택사업금융(PF)2021.01.22 13:37
대한주택건설협회 박재홍 회장(영무건설 대표)은 지난 2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주택 분양보증시장의 경쟁체제 구축을 위해 중소‧중견 주택업체 전문보증기관인 ‘주택공제조합(가칭)’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택 분양보증은 아파트 선분양 체제에서 건설사 부도 등에 대비해 계약자의 분양대금을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분양보증 업무는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독점하고 있다. 30가구 이상 주택을 신규 선분양하는 주택사업자는 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HUG의 분양보증을 받아야 한다. 박 회장은 “지난 2019년 HUG의 분양보증 심사 기준을 강화하면서 중소‧중견 주택업체를 비롯한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