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7 09:25
동부이촌동 반도아파트가 안전 진단을 통과하며 재건축이 확정됐다. 200%가 넘는 용적률이 걸림돌이었지만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와 서울시의 35층 높이 제한 폐지로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동부이촌동의 스카이라인이 새롭게 그려질 것으로 전망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가 동부이촌동 반도아파트에 대해 '재건축' 판정으로 안전진단 최종 통과를 통보했다.반도아파트는 지난 1977년 준공 이후 올해로 47년된 아파트다. 한강변에 자리 잡은 면적 1만6천508㎡에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 동, 총 199가구로 조성된 소규모 단지다.지난 2000년 무렵부터 재건축·리모델링 추진 움직임이 있었지만 200%를 넘는 용적률이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