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08:33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3조 4000억 원 수준이며 오는 2027년에는 6조 원으로 커질 전망이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지난해 27.7%로 대폭 늘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약 638만 가구, 인구로 환산하면 약 1500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유한양행과 대웅제약을 포함한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단순 식품, 용품을 넘어 반려동물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진단검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2021.04.07 16:20
반려동물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제약·바이오 업계가 '반려동물 헬스케어'에 주목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이른바 펫코노미(펫+이코노미. 반려동물 산업을 뜻한다.)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추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지난달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동물용 의약품 제조·수입 및 판매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했다. 지금까지 반려동물 식품 분야에 집중했다면 이제 헬스케어 사업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고 반려동물 의약품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랩셀은 지난달 동물 진단검사 전문 회사 그린벳(Green Vet)을 설립했다. GC녹십자랩셀은 그린벳을 통해 진단검사부터 예방, 치료, 건강2021.03.04 10:47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건강기능식품, 진단 검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정부가 실시한 '2019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 의식조사'를 보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는 전년보다 약 80만 가구 늘어난 591만 가구로 집계됐다. 전체(2238만 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6.4%에 이른다. 반려동물 가구가 증가하며서 시장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업인 유로모니터는 지난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2019년 대비 5.7% 증가한 2조 54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2018.02.05 11:31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스타트업 '핏펫'이 자체 개발한 동물용 소변검사키트 'Ahead(어헤드)'를 5일 오후 1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론칭한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조원을 넘어섰고, 오는 2020년에는 6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의 건강도 사람 못지않게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지만 집에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상황이다. 이번에 펀딩되는 '어헤드'는 반려동물의 소변을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반려동물의 건강 이상징후를 초기에 파악함으로써 사전에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가지 항목을 검출해서 각종 질병의 초기 징후를 보여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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