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6 16:52
프랑스 정부가 재고제품 등을 일부로 소각하거나 폐기해 왔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 칼을 빼들기로 했다. 올해 초 프랑스 일부 언론은 아마존이 영국과 프랑스의 창고 재고품을 정기적으로 비밀리에 폐기처분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한 방송사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통해 아마존이 특정 시설에서만 9개월에 29만3000개 제품을 쓰레기 매립장으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신상품이 대거 매립지로 향하는 장면을 방송을 통해 목격한 시청자들의 아마존의 행태에 분개했다. 아마존은 이 방송 이후 CBS머니워치(CBS MoneyWatch)에 보낸 이메일 답변에서 "불필요한 물건을 영국과 미국에 기증하기 위해 자선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답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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