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4:03
미국은 노동력 부족과 공급망 경색으로 화물 지연과 물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홈디포와 크라이슬러의 전 최고경영자(CEO) 밥 나델리(Bob Nardelli는) 이 문제가 국가 비상사태라며 경고하고 나섰다. 나델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의 폭스 앤 프랜즈(Fox & Friends)에 출연해 "우리는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면서 군이 화물 운송에 관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 선언을 제안했다. 그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많은 동료들이 정박하지 못하고 있는 선박 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점점 더 좌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세계 최고의 군대를 가지고 있다며, 이들에게 하역과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자1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2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
5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
6
트럼프, 이란 공습 전격 유예… 파키스탄 중재안 수용해 '2주간 휴전' 합의
7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8
“범용 칩도 안 돼” 美, DUV까지 전면 봉쇄… 삼성·ASML ‘중국발 충격파’ 현실로
9
이란, 파키스탄 '2주 휴전' 전격 수용하나…트럼프 공격 시한 직전 긍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