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17:43
공영쇼핑이 최근 쇼호스트(상품안내자) 대상으로 방송 심의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홈쇼핑 법정 제재 건수는 총 132건으로 이 중 생방송 멘트 사고가 약 80%(중복 포함)를 차지한다. 이에 공영쇼핑은 국내 유일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건전한 방송을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은 지난 20일‧21일 △방송심의 트렌드 △기준 변경 사항 △생방송 멘트 사고 유형별 사례 등 내용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이 회사는 올해 안으로 법령개정‧담당업무 심화 교육, MP‧PD 대상 교육 등을 추가 시행할 예정이다. 송재은 공영쇼핑 방송심의 팀장은 “소비자들이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확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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