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15:24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가 발주한 약 160만 유로 규모의 체르나보다 원전 '방폐물저장고 타당성평가 용역사업'을 따냈다.21일 한수원에 따르면, 체르나보다 원전 방폐물저장고 타당성평가사업의 국제 공개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 지난달 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로 내 핵계측기자재 공급에 연이은 해외수주이다.또한 이번 수주는 한수원과 한국전력기술이 보유한 방폐물 관리시설 건설과 운영관리 순수 국내 기술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해외진출에 성공한 사례다. 이 타당성평가 용역사업은 체르나보다 원전 부지내 방폐물저장고 건설을 위한 최적 방안을 제시하는 작업이다. 발주사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K9 자주포, 궤도 벗고 '8륜 구동' 날개 달았다… 나토 방산시장 또 한번 흔들까
3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4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6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7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
8
엔비디아 GPU 독주 끝났다… 'AI CPU' 시대 개막에 반도체 지각변동
9
뉴욕증시 반도체 연쇄 폭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알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