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8 18:39
사단법인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KSHGA)와 배경은 프로는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 프로는 최연소 국내 메이저대회 우승 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맹활약을 펼쳤으며 최근 KLPGA투어 최고령 선수(36세)로 복귀해 수많은 골퍼에게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아카데미와 유튜브 채널 ‘배슨생’을 개설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정기 골프대회 및 배경은 프로 배 골프 자선대회를 공동으로 주관하는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는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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