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1 18:24
지난해 넥슨은 '빅 앤 리틀(Big & Little)' 전략을 공개하고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빅 앤 리틀'은 큰 규모의 인력이 필요한 대작과 소규모 인원이 투입되는 작은 게임을 함께 선보이는 '투 트랙' 전략을 말한다. 그러자 엔씨소프트도 이와 같은 전략을 펼치는 모양새다. 현재 엔씨소프트의 '빅(대작)'은 리부트 월드를 업그레이드한 '리니지M'이고, '리틀(소규모 작품)'은 '배틀크러쉬'라 할 수 있다.한때 국산 게임사들의 매출 대부분을 담당한 장르가 MMORPG였다. PC 기반으로 다수가 접속해 플레이하는 MMORPG는 '리니지' 시리즈를 필두로 라이온하트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 위메이드의 '미르' 시리즈,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 아크',2024.06.28 15:31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좁혀지는 지형 위에서 생존을 걸고 30인이 대난투를 펼치는 게임. 신화 속 인물들을 모티브로 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세가지 배틀 모드에 대해 소개합니다."엔씨소프트(NC)의 신작 '배틀크러쉬'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개시한 27일, 닌텐도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게임을 소개하며 쓴 문구다.배틀크러쉬는 닌텐도 스위치와 PC,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이다. 특히 닌텐도에선 지난 18일 온라인 차기작 발표 행사 '닌텐도 다이렉트' 중 배틀크러쉬를 차기작으로 소개했다.김택진 NC 대표는 닌텐도 스위치가 출시된 해인 2017년, 사내 전 직원에게 "개발사로서 우리2024.06.27 15:58
엔씨소프트(NC)의 캐주얼 액션 게임 '배틀크러쉬'가 27일 오후 4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개시한다.배틀크러쉬는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 다른 이용자들과 대전을 벌이는 온라인 대전 게임이다. 출시 초 버전에는 신화 속 인물을 모티브로 한 총 15종의 캐릭터가 포함된다.3인이 팀을 이뤄 총 10개 팀이 맞붙는 대전 모드 '배틀로얄', 최대 3명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시작해 2번의 부활 기회가 주어지는 '난투', 1대 1로 맞붙는 '듀얼'까지 3개 모드를 지원한다.게임은 한국과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 약 100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된다. PC(스팀)과 모바일(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닌텐도 콘솔기기 '스위2024.06.25 14:50
엔씨소프트의 신작 '배틀크러쉬'가 27일부터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들과 달리 보다 캐주얼하고, 보다 대중적일 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플랫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배틀로얄+MOBA' 장르여서 눈길을 끈다. 닌텐도가 자사 신작 게임을 발표하는 온라인 행사 '닌텐도 다이렉트'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날 닌텐도 스위치 팬들에게 낯익은 '마리오 앤 루이지 RPG 브라더십', '슈퍼 마리오 파티 잼버리', '젤다의 전설: 지혜의 투영' 등을 포함해 다수의 게임이 공개됐는데 행사 말미에 이르러서는 엔씨소프트의 '배틀크러쉬'도 소개됐다. 엔씨소프트 하면 으2024.06.07 13:49
엔씨소프트(NC)가 미국 게임 발표 행사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4'에 차기작 '배틀크러쉬'를 출품한다고 7일 밝혔다.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배틀크러쉬 얼리 액세스 서비스는 한국 시각 기준으로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에 시작된다. 플랫폼은 PC와 모바일(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닌텐도 스위치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 서비스 대상 국가는 한국 등 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등 약 100개국이다.NC는 이러한 내용들과 더불어 게임의 공식 예고 영상을 미국 시각 기준 7일 오후 2시(한국 기준 8일 오전 6시)에 개막하는 'SGF 2024' 쇼케이스에서 공개할 예정이다.배틀크러쉬는2023.02.21 17:54
엔씨소프트(NC)가 '프로젝트R'이란 가칭으로 개발해오던 오리지널 IP 기반 차기작의 명칭을 '배틀 크러쉬'로 확정지었다. NC는 유튜브를 통해 21일, 배틀 크러쉬의 게임 속 플레이 양상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포세이돈·우루스·롭스 등 그리스·로마 신화 속 인물들을 재해석한 캐릭터들이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배틀 크러쉬는 슈퍼셀의 인기작 '브롤스타즈'와 같은 캐주얼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으로 NC에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장르다. 3:3 대전을 기본 모드로 했던 브롤스타즈와 달리 이 게임은 30명의 플레이어가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겨루는 '배틀로얄'을 기본 모드로 한다.강형석 배틀크러쉬 개발 총괄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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