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6 16:06
국순당의 술병이 미술품 전시회에 전시된다. 국순당은 올해 초 출시한 50주년 기념 증류주 '백세고(百歲膏)'가 용기 및 제품 디자인의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조형예술품 전시회인 '조형아트서울 2022'에 출품돼 전시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조형아트서울'은 조각을 중심으로 다양한 미술품을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아트페어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희망'이란 주제로 국내외 94개 갤러리가 참여해 국내외 작가 700여 명의 작품 2500여 점을 소개한다. 국내에서는 웅갤러리, 갤러리 가이아, 갤러리 세인, 두루아트스페이스, 더 라라갤러리, 청작화랑 등이 조각과 회화, 설치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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