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09:22
유럽무대에서 뛰는 이강인(18·발렌시아)과 백승호(22·다름슈타트)의 김학범호 합류가 결국 불발됐다. 김학범(59) U-23 대표팀 감독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 백승호, 이강인 등 3명의 합류를 위해 공을 들였지만 소속팀의 허락을 받지 못했다. AFC U-23 챔피언십이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캘린더에 있는 대회가 아니어서 소속팀의 허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김 감독은 11월에도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와 함께 유럽 출장을 통해 이들 3명 선수의 소속팀 관계자들을 만나 대회 차출을 부탁했다. 정우영의 합류는 성사됐지만, 백승호의 소속팀인 다름슈타트는 팀의 핵심 자원인 만큼 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만 뛰고 복귀하기를 원했던2019.12.09 05:03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다름슈타트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백승호(22)가 선발 출전해 65분을 뛰었다. 다름슈타트는 8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비스바덴의 브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16라운드 베엔 비스바덴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백승호는 선발로 나와 다름슈타트의 중원을 지키며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다가 후반 20분 야닉 슈타르크와 교체됐다.다름슈타트는 후반 31분 미드필더 빅토르 팔손이 거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이후 10명이 싸운 끝에 결국 비스바덴과 승점 1씩 나눠 가졌다. 다름슈타트는 시즌 4승 7무 5패(승점 19)로 리그 18개 팀 중 13위에 자리하고 있다.2019.03.22 15:53
한국 볼리비아 축구 A매치가 주목을 끌고 있다. 벤투 감독은 22일 한국 볼리비아 전 선발명단에 이강인과 백승호 둘더 선발로 출전시키지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벤투감독은 23명이 넘는 선수에게 가능하면 모두 기회를 주여야 한다면서 이들이 대표팀에 얼마나 융화하고 플레이 스타일에 잘 녹아드는지 확인하는 것이 한국 볼리비아 축구평가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벤트감독은 진행 상황에 따라 교체투입 등을 결정할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벤투호와 붙는 볼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로 한국의 38위보다 순위가 오히려 낮다.한북 볼리비아전은 이날 8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다. 비슷한 시간 일본 콜롬비2019.01.28 05:23
백승호가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백승호는 한국인 선수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기록의 6번째 이다. 백승호에 앞서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 이호진(라싱 산탄데르) 박주영(셀타 비고) 김영규(알메리아) 이강인(발렌시아)이 프리메라리가 무대를 밟았다.백승호는 2009년 대동 초등학교 소속으로 초등 주말리그에서 18경기에 나서 30골을 넣는 활약을 보였다. 제22회 차범근 축구대상을 수상했다. 2009년 12월에는 대한민국 14세 이하 축구 대표팀의 일원 자격으로 스페인의 카탈루냐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감독의 눈에 띄어 계약 제의를 받게 되었다. 백승2019.01.10 04:37
한국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백승호도 꿈에 그리던 1군 데뷔 기회를 얻었다. 백승호는 10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펼쳐지는 2018-2019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16강 1차전 '지로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에 앞서 에우세비오 사크리스탄 감독은 “성실하게 운동을 해온 백승호는 아틀레티코전에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구팬들은 “벤투호에 눈도장 찍어라” ‘이강인에 이어 기쁜 소식“등 반응을 보였다.2018.08.27 06:23
"생애 첫 라리가 데뷔전 기회 꼭 잡고 싶다."백승호가 생애 첫 라리가(스페인) 데뷔전 기회를 잡았다. 지로나 백승호는 전날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려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지로나는 27일 새벽 5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틸리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018-19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백승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보노, 페드로, 베르나르도, 후안페, 무니에사, 티모르, 페레 폰스, 그라넬, 보르하, 포르투, 로사노가 선발로 출격한다.지로나와 백승호의 계약기간은 3년이며 1군 선수들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축국 관계자등에 따르면 연봉은 최소 22017.09.25 11:33
러시아, 모로코와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신태용호 2기 명단이 확정됐다.관심을 모았던 이승우, 백승호, 이진현은 발탁되지 않았다.신태용 감독은 2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오는 10월7일 러시아전, 10일 모로코(예상)전에 나설 축구 국가대표 23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전에서 포함된 K리그 소속 선수들은 모두 제외하고 전원 해외파로 구성된 선수들로 명단을 꾸렸다. 관심을 모았던 이승우와 백승호 이진현등 3명의 선수는 제외시켰다. 신태용 감독은 "세 선수는 아직 어리다.이탈리아 세리아A로 이적한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와 백승호(지로나)는 팀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적응할 수2017.08.21 09:48
백승호(20)가 스페인 라리가 승격팀 지로나FC로 이적한다.이승우는 이탈리아 세리에A 승격팀 헬라스 베로나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1일(한국시각)스페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백승호는 스페인 라리가 승격을 앞둔 지로나FC와 3년 계약을 맺었다. 백승호는 1년 간 2군팀 페랄라다-지로나B로 임대된 후 2018-19시즌부터 지로나 1군 팀에 본격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로나는 스페일 까탈루냐 지방 지로나에 연고지를 둔 축구 클럽으로 창단 88년 만에 처음으로 라리가에 승격한 팀이다. 또한 최근 맨체스터시티가 50% 지분을 인수해 투자하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파블로 마친이 현재 감독으로 있다. 한편 이탈리아 스포르트 미디어셋등 현지2017.06.22 09:12
바르셀로나 B에서 뛰고 있는 백승호가 소속팀의 2부리그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어 네티즌들이 그의 거취에 관심이 뜨겁다.스페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백승호의 소속팀 바르셀로나 B가 다음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바르셀로나B는 앞서 지난 19일(한국시각) 플레이오프 3라운드 1차전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4-1로 이겼다. 오는 26일 2차전과의 합산에서도 우위를 점하면 세군다 디비시온(2부리그)로 승격한다. 백승호는 2009년 12월 스페인에서 열린 한국-카탈루냐 U-14 대회 참가를 계기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했으며, 바르셀로나 유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7년을 보낸 후 현재 성인2017.05.31 09:57
34년 만에 월드컵 4강 진출을 노렸던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아쉽게 16강에서 탈락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3골을 내주고 1골을 만회하는데 그쳐 1-3으로 패배했다. 16강 탈락이 확정되자 어린 선수들이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전문가들은 '바르사 듀오' 이승우(19·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백승호(20·바르셀로나B) 조영욱(고려대)등 차세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기대주들이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패배했다고 비판하기 보다는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때라고 지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승호는 경기2017.05.30 16:39
8강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포르투갈와의 한판승부가 3시간 앞으로 다가왔다.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지난 38년 동안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난적' 포르투갈을 상대로 8강 진출에 도전한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한국은 U-20 대표팀끼리 대결에서 역대전적 3무 4패로 아직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지만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 한다.토너먼트여서 지면 탈락하기 때문이다.한국팀의 선발 라인업은 큰 변수가 없는한 지난 20일 기니전과 23일 아르헨티나전의 전술을 참고로 짜여질 전망이다.지난 20일 한국 기니전 포메이션은 4-3-3이2017.05.30 09:06
1983년 멕시코 대회 4강 신화 재현을 위한 결전의 날이 밝았다.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지난 38년 동안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난적' 포르투갈을 상대로 8강 진출에 도전한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한국은 U-20 대표팀끼리 대결에서 역대전적 3무 4패로 아직 한번도 이겨보지 못했지만 지난 1월 평가전에서는 1-1로 비긴 바 있다.한국은 포르투갈 에밀리오 페이시 감독 경계의 대상으로 지목한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 백승호(바르셀로나B), 조영욱(고려대)등 삼각편대가 출격해 반드시 골을 넣어 승리를 쟁취할 것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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