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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내가 축구했다면 백승호 황희찬은 존재 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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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내가 축구했다면 백승호 황희찬은 존재 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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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정현이 28일 화제다.

정현은 이날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리는 2019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 오픈에 출전했다.

정현은 최근 축구선수 백승호 황희찬과 정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현은 “내가 축구를 했다면 희찬이와 승호는 없을 거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현과 황희찬은 24세 동갑, 백승호는 23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