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10:32
노바백스(Novavax)와 인도의 파트너인 세럼연구소(Serum Institute)가 WHO(세계보건기구)에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바백스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한 미국과 유럽에서 허가 경쟁에 뒤쳐진 후,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에 대한 규제 승인을 우선시해 왔다. WHO의 허가를 받아 백신 목록에 등재되면 노바백스는 WHO의 지침에 의존하는 여러 개발도상국으로 백신을 배송할 수 있다.또한 노바백스는 저소득 및 중산 소득 국가에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제공하고자 하는 코백스(COVAX)를 통해 백신을 배포할 수도 있다. 노바백스는 이미 인도, 필2021.05.24 17:14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승인을 일본 후생노동성에 신청했다. 2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얀센이 긴급사용을 신청했다며, 일본에서 승인되면 2022년 초부터 일본에서 공급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얀센 백신의 긴급사용이 승인되면 일본에서 4번째 승인되는 백신이다. 얀센은 지난해 9월 이후 일본에서 2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승인된 백신은 바이오엔테크·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다. 얀센 백신은 2회 접종을 받아야 하는 다른 제약사의 백신들과 달리, 1회 접종만으로 면역 기능이2020.12.07 07:55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인도 정부에 자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을 신청했다. 6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도 정부의 긴급승인 절차에 관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지난 4일 화이자가 긴급사용을 신청한 사실을 확인했다. 화이자는 앞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영국과 바레인에서 긴급사용을 승인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는 백신 긴급 사용승인 신청에 대해 9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화이자 백신에 대해서는 이보다는 훨씬 단축된 시일 이내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화이자는 인도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2020.11.19 07:07
최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12월 크리스마스 이전엔 공급이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이보다 앞서 12월 중순엔 미국과 유럽의 보건 규제당국의 긴급사용 승인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됐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20일 미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 허가를 신청하기로 했다. 로이터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다음달 8~10일엔 FDA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유럽에서도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백신 임상시험 3상의 일부 데이터 분석에서 높은 예방 효과를 확인한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12월 중순쯤 공동개발중인 백신의 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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