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3 15:52
느타리버섯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추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천기누설' 339회 '냉장고를 털어라' 코너에서는 박미경 한의사가 출연해 혈관 건강을 돕는 식재료로 느타리버섯을 소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털어라' 의뢰인은 혈관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최모씨(여성 65)였다. 최씨는 콩 과다섭취와 건강에 좋다는 한약재를 무분별하게 복용해 혈관 질환이 악화된 상태였다. 이에 박미경 한의사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당수치도 낮출 수 있는 좋은 식재료로 느타리버섯을 추천했다. 그는 "느타리버섯은 혈당 상승을 억제해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느타리버2018.10.17 07:05
송로버섯이 17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로 치는 버섯은 가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송이다. 송로버섯은 서양송로과에 속하며 땅속에서 나는 식용버섯으로 거위간과 철갑상어알(케이버)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로 꼽힌다. 송이에서 풍기는 은은하고 아련한 솔향기를 맡기 위해 식도락가들은 거금 치르는 걸 마다하지 않는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버섯은 송로(松露)버섯이라고도 부르는 트러플이다. 땅속에서 채취한다면 식물 뿌리로 생각하기 쉽지만, 엄연히 버섯류다. 종균은 5~30㎝ 땅속에서 자라며 더러는 1m 깊이에서까지 발견되는 수도 있다. 트러플 사냥꾼은 개와 돼2018.05.02 21:44
표고버섯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174회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의 함정' 특집 편으로 서희선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 콜레스테롤에 대한 건강 꿀팁을 공개했다.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콜레스테롤 수치만 믿어서는 안 된다. 건강검진을 받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좋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이라고 주의를 요했다.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증,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서희선 가천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로 수치보다 질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동차가 굴러가려2018.01.15 20:17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천기누설’ 293회 <2018 신년특집! 식탁의 혁명, 혈관 살리는 최고의 밥상 2탄 - 밥>편에서는 당뇨의 적이라 불리는 밥을 건강하게 먹는 법을 소개하며 이와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특히 ‘천기누설 - 냉장고를 털어라’를 코너에서는 만성 변비 완화에 좋은 식재료로 팽이버섯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이날 ‘천기누설’에 출연한 박미경 한의사는 “팽이버섯은 우리 몸의 청소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체내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잘 배출해 줍니다. 버섯 중에서도 식이섬유가 가장 많아서요. 양배추의 2배 정도 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 배설 효과가 높은 버섯 키토산도 가장 많기 때문에 꾸2017.08.30 15:04
채널A 신개념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이다(몸신)’ 139회에서는 <내 몸을 살찌우는 ‘뚱보균’>이라는 주제로 각종 건강정보를 전했다. ‘나는 몸신이다’(몸신) 방송에서는 내 뱃속에 일명 ‘뚱보균’이 많으면 남들보다 배로 살찌게 만들 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까지 유발한다고 경고했다. 심지어 이는 각종 알러지 질환, 우울증, 불안 등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영향을 준다며 그 심각성을 재차 언급했다.이어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거나, 같은 양을 똑같이 먹어도 살찌는 이유 역시 우리 몸 면역 기능을 망치는 ‘뚱보균’ 때문이라고 한다.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내 몸을 살찌는 뚱보균’을 없앨2017.02.20 16:26
['천기누설' 암치료! 암극복, 암재발 식단관리, 암예방…위암, 대장암,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 배추, 황태, 차가버섯 효능 효과 / 겨울철 좋은 배추 고르는 법, 황태와 북어의 차이점] 지난 19일(일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천기누설’ 246회에서는 ‘추울수록 활개 치는 암세포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관련 건강정보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에 대한 흉흉한 괴담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한국인 사망 원인 1위 암! 한국인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고 하는데…… 그런데 암세포는 체온이 낮아지는 겨울철 더욱 활발해진다! 겨울철 우리를 더욱 공포에 떨게 하는 암! 1. 날씨가 추울수록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 암세포는 겨울철 체온이 낮을 때 잘 자라는 습성이 있다. - 사람의 평균체온은 36.5도 인데 여기서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감소하게 되면서 암세포가 빠르게 증가한다. - 반대로 체온이 1도 더 따뜻하게 되면 면역력이 5배 이상 증가한다. 2. 찬물이 암을 유발한다?! 과연 진실은? - 아니다!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순간적으로 급격히 떨어지는데 우리 몸이 체온 손실을 막기 위해 스스로 열을 내게 되면서 오히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하지만! 문제는 뜨거운 물이다. 뜨거운 물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나 차 또는 국을 먹으면 구강, 인두, 후두, 식도가 열에 의해서 점막 손상을 입는 과정에서 식도암을 불러올 수 있다. - 이에 물이나 차, 국을 먹을 때는 팔팔 끓인 것보다 적당히 식힌 후에 섭취하는 습관이 암을 예장하는 지름길이다. ‘천기누설’에서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추울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식재료들이 있다며 추울수록 활개 치는 암세포를 잡는 겨울 제철 식재료들의 비밀을 공개했다. #배추 - 배추로 위암 예방 식단 관리하는 김철주 씨 사연 소개 - 배추는 식이섬유, 비타민C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특히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 특히, 배추에 있는 루테인2015.04.29 16:35
자율신경의 부조화는 암의 발생에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면역학의 대가인 일본의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것을 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본다. 그는 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즉 생활 패턴의 변화로 인해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둘러싸인 환경과 음식, 환경 공해 등의 요인들이 교감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암세포에 대한 면역계의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것이다. 자율신경은 집중과 긴장의 상태를 지배하는 교감신경과 이완과 안락의 상태를 관장하는 부교감신경이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돼 있다. 암을 비롯한 현대의 질병은 대부분 긴장 상태의 과도한 지속으로 인한 교감신경의 과잉 반응으로 발생하지만, 반대로 알레르기성 질환같이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작동하여 생겨나는 질환도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중 어느 하나를 일방적으로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율신경의 균형적인 체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최근 항암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인체의 항상성(homeostasis)을 복원시킨다'는 것이다. '항상성'이란 무엇이든 지나친 것을 바로잡아 각 기관과 기능을 항상 정상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도록 하고자 하는 인체의 본원적인 특성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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