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05:40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리처드 브랜슨의 버진 갤럭틱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렸다.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스타쉽 로켓을 통해 투자자들이 우주개발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도록 했다고 극찬한 반면 브랜슨의 버진 갤럭틱은 상업우주여행 연기 이후 나타나고 있는 지금의 주가 하락세가 끝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스페이스X, 탄탄한 기술로 투자자 인식 바꿔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스페이스X가 현재 개발 중인 스타쉽 로켓으로 민간 우주개발 시장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했다.달, 화성 등으로 대규모 인력과 물자를 나를 수 있는, 재활용 우주선으로 개발 중인 스페이스X의 스타쉽 우주선은2021.07.13 15:19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의 우주선이 아니라 경쟁사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관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2일(이하 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자신이 설립한 버진갤럭틱의 우주선을 타고 사상 첫 유인 우주관광에 성공한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은 영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머스크가 버진갤럭틱의 우주선에 탑승할 수 있는 표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슨 회장이 탄 우주선에 탈 수 있는 표를 머스크가 예치금 형태로 구매했다는 뜻으로 머스크가 이 표를 사는데 쓴 돈은 25만달러(약 2억9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표는 최근 산 것이 아니라 브랜슨의 우주탐사 계획을2021.06.26 07:13
민간 우주 관광업체 버진갤럭틱 주가가 폭등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버진갤러틱은 38.87% 폭등한 55.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버진캘러틱 주가가 급등한 것은 미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민간인의 우주 여행에 필요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이는 FAA가 승인한 최초의 라이선스다. 버진갤러틱은 각각 20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사이에 판매되는 항공편에 대해 약 600개의 티켓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진갤럭틱은 앞서 당국으로부터 우주 비행에 대한 론칭 라이선스는 획득했으나 이번에는 우주선에 승객을 태워 보낼 수 있는 라이선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2020.06.22 21:20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나사(NASA)를 위해 우주 비행사들을 훈련시킬 것이라는 발표 후 주가가 급등했다.버진 갤러틱은 22일(현지시간) NASA와 우주 관광 사업을 통해 국제 우주 정거장까지의 우주 비행사들을 훈련시킬 수 있도록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발표로 버진 갤러틱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8시 16분 현재 15.13% 상승한 17.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경제전문 방송 CNBC에 따르면 버진 갤럭틱의 조지 화이트사이즈(George Whitesides) CEO는 "우리의 우주 비행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NASA와 다른 기관에도 우주 훈련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이 민간 궤도 우주 비행 프로그램에 NASA와 협력하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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