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12:33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가 경남 합천군에서 29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합천의 아름다운 벚꽃을 볼 수 있는 백리벚꽃길과 황강변을 달리는 풀, 하프, 10㎞, 5㎞ 코스로 진행된다. 대회 구간은 합천공설운동장∼합천영상테마파크∼합천댐∼황계폭포 주변이다. 올해 신청자는 총 1만 1726명으로 합천, 창원, 김해 등 경남 지역을 비롯해 대구와 부산 등에서도 참가한다. 신청자 연령대는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다. 한편 김윤철 합천군수는 5㎞ 코스에 도전한다. 김 군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전국에서 합천을 찾는 많은 분이 아름다운 봄기운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대회 명칭2024.04.08 15:48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경주보문관광단지에서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유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경주시 주최 경주시체육회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31회째를 맞는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31개국 및 국내 동호인 등 1만 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날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풀코스를 뺀 하프코스, 10km, 5km 3종목만 열렸다.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대회 개최에 차질이 우려됐지만, 예상보다 늦게 만개하면서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었고, 덕분에 출전 선수와 가족, 동료, 연인, 친구 등 대회2023.04.04 17:55
월성원자력본부가 벚꽃잎이 흩날리는 따스한 봄날,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맛있는 국수로 사회에 봉사했다. 월성본부 직원들은 지난 1일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린 경주시 최대 봄날 축제인 '제30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잔치국수 12,000그릇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을 비롯한 월성본부 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여해 잔치국수를 직접 말아 주며 월성원자력본부의 사랑을 선물했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는 전대욱 기획본부장과 전혜수 상생협력처장이 함께 참석, 국수를 나눠주며 자리를 빛냈다. 월성본부가 2007년 대회부터 시행한 잔치국수 나눔 행사2020.02.28 14: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북 경주 지역 각종 축제와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됐다.관광시설도 대부분 일정 기간 휴장에 들어갔다.28일 경주시에 따르면 4월 4일 경주에서 열려고 한 벚꽃마라톤대회를 취소했다.벚꽃마라톤대회 운영사무국은 28일부터 참가비 환불 신청을 받아 다음 달 16일부터 돌려준다.경주를 대표하는 축제인 벚꽃축제도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대한민국난대전·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3월)는 취소됐고 경주도자기축제(4월)는 연기됐다.동학예술제, 황리단길 야간음악공연도 연기됐다.중앙시장은 27일부터 나흘간 임시 휴무에 들어갔고 감포시장, 황성시장, 불국·외동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 5일장도 운영2015.04.07 11:01
티웨이항공 직원들이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완주했다.7일 티웨이항공은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한 벚꽃 마라톤에 자사 마라톤 동호회 ‘Runners’가 참석해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밝혔다. 벚꽃 마라톤은 사가시 100주년을 기념해 1989년에 개최됐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사가 벚꽃 마라톤은 사가현, 사가신문사, 사가육상경기협회, 사가시, 칸자카시가 주최로 약 1만명의 인원이 참가했다. 코스는 일본육상경기 연맹공인인 42.195km로 사가현 육상경기장을 출발해 사가성터, 요시노가리 역사공원, 타부세강을 통과한다. 벚꽃 마라톤에 참석한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봄을 알리는 4월에 티웨이항공이 정기 취항하고있는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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