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13:19
중앙대학교가 올해 대학입시에서 학생부교과·논술·실기전형 지원자 전원에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부여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 3학년이 불리하지 않도록 교육활동 어려움을 감안해 평가한다. 중앙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수시모집 2021학년도 수시 입학 대응방안을 이 같이 발표했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 실기전형 지원자 무두에게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준다. 앞서 중앙대는 봉사활동 만점기준을 25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였으며, 출결점수는 코로나19 관련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교 출석인정 결과를 반영하기로 했다. 학종은 면접고사 없이 서류 100% 평가로 이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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