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8 17:13
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한 일제 조사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공평과세 확립에 팔을 걷어부쳤다. 경산시는 세원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납세자 간 조세형평성을 유지하고 나아가 불필요한 세수 누수예방을 통해 지방재정의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경산시는 2월부터 6월까지 일제조사 기간을 설정하고 취득세 감면 업무담당자로 조사반을 편성해 시기별, 대상별로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될 조사의 대상은 자경농민, 생애최초주택, 창업중소기업, 농업회사법인 등 7,865건에 370억원 규모다.조사 내용은 감면 부동산 및 차량을 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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