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4 09:06
부산과 원주에서 각각 메르스 음성 판정 환자가 발생해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여전한 가운데 메르스 예방법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메르스는 호흡기 곤란 증상이 강해 호흡기 질환과 연결된 부위의 질환자들은 각별히 더 조심해야 한다.이와 관련해 한 의학전문기자는 "특히 조심해야할 질환자는 흡연등으로 인해 폐질환이 있으신분, 당뇨, 혈압 등 신장기능이 떨어진 분은 더욱 조심해야한다" 며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는 분도 특별한 주의 관리를 요한다"고 전했다.한편 메르스는 비누로 씻는 것만으로 바이러스가 사멸하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어 주는 것이 좋다.부산 메르스 음성 판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산 메르스 음성 판정, 그나마 다행이네요" "부산 메르스 음성 판정, 신부전증 있으신 분들 조심해야겠네요" "부산 메르스 음성 판정, 할 수 있는 게 손 씻기 밖에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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